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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RISE 사업 선정..해남 AI슈퍼클러스터 거점 역할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의 'AI·데이터'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이번 선정으로 국립목포대는 5년간 8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하고 전남 AI 디지털 대전환과 해남 AI 슈퍼클러스터 실현을 위한전문인력 양성과 AI 실증모델 개발 등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안준호 2025년 07월 29일 -

목포해양대-한국해양대, 초광역 지자체ㆍ대학 해양동맹 협약
국립목포해양대와 국립한국해양대가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지정 추진을 위해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 대학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박형준 부산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와 만나국가 해양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초광역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협약했습니다.양 대학은 앞서 글로컬대학 예비지...
안준호 2025년 07월 28일 -

학생들이 전하는 책 이야기..전남 청소년 팟캐스트 DJ되다
◀ 앵 커 ▶책을 읽는데서 그치지 않고,그 감동을 나누기 위해 직접 방송까지만드는 학생들이 있습니다.전남의 학생들이 책을 통해 느낀생각과 이야기를 팟캐스트로 제작해또래들과 공유하고 있는데요.5.18 민주화운동과 같은 무거운 주제도자신들의 언어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전하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안준호 2025년 07월 27일 -

휴가철 여객선 운항 늘린다..해수청 특별교통 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합니다.목포해수청은 다음달 10일까지여객선 운항을 평소보다 412회 늘려모두 6,586회를 운항할 계획으로특히 관광객이 몰리는 완도-청산, 당목-서성, 당목-일정 항로에2척을 추가 투입하고, 목포-홍도, 화흥포-소안 등 6개 항로는 운항 횟수를 늘...
안준호 2025년 07월 24일 -

목포대-HD현대삼호-지멘스, 차세대 플랫폼 인재양성 협약
국립목포대학교와 HD현대삼호,지멘스디지털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차세대 플랫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조선해양산업 인재 육성과 실무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HD그룹 조선 3사의 차세대 플랫폼 도입에 따른 수요 기반 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구축 활용 등 분야에서 ...
안준호 2025년 07월 24일 -

국내 최대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 '바다누리호' 취항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의국내 최대규모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 '바다누리호'가 목포에서 취항했습니다.97톤급 바다누리호는잠수통제실과 공기압축기실, 크레인 등을갖춘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으로최대 10명의 조사원이 체류하면서 수중 발굴조사를 할 수 있으며,유압장치를 통해 승강하여 일반 바지선에 비해 파도의...
안준호 2025년 07월 24일 -

극한호우 끝나고..이번엔 쓰레기 뒤덮인 항구
◀ 앵 커 ▶극한호우가 쓸고간 뒤,영산강에서 떠내려 온 막대한 양의쓰레기들이 도심 항구를 뒤덮었습니다.폭염 속 수거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워낙 양이 방대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극한호우가 휩쓸고 간 영산강 하구둑이사흘 간의 방류를 마친 뒤 굳게 닫혔습니다.4...
안준호 2025년 07월 22일 -

목포가톨릭대, 메타버스·VR 기반 중독예방 특화 교육
목포가톨릭대학교가 디지털 기반 교육체계를 통해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보건복지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습니다.목포가톨릭대는 법무부의 청소년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 청소년분과위원들을 대상으로메타버스와 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중독 예방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목포가톨릭대는 최근 지역혁신중심...
안준호 2025년 07월 21일 -

"재생에너지 정책과 기후위기" 전남도 대응은
◀ 앵 커 ▶전세계가 마주한 문제이자전남도의 현안인 재생에너지 정책과 기후위기에 대한 의원들의 관심도 뜨거웠는데요.해상풍력과 어민들의 상생 방안부터도심 침수 대응까지 전남의 계획을 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전남의 미래 먹거리 '해상풍력'에 대한관심은 뜨거웠습니다.해상풍력 사업으로 인한 어민 ...
안준호 2025년 07월 21일 -

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교사 보호 제도 강화하라"
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를 맞아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가 교육활동과 교사를 위한 보호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는 성명을 통해"서이초 교사순직 2주기가 지났지만학교는 안전한 공간인가라는 질문은 아직 유효하다"고 밝히며아동복지법과 아동학대처벌법의 개정,학교 민원응대 시스템 전면 ...
안준호 2025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