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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오토프라자 대양산단 입주 무산
대양산단에 들어설 예정이던 목포 오토플라자 설립이 무산됐습니다. 동방투자개발은 대양산단 4만2천㎡에 202억 원을 들여 자동차 매매와 튜닝 공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었지만, 부지의 용도 변경이 지연되고, 최근에는 계약마저 해지돼 철수하게 됐다며 법적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와 대양산단은 용도변...
신광하 2016년 07월 05일 -

20년 째 비만 오면 침수 (R)
◀ANC▶ 약간의 비만 내려도 물에 잠기는 뜰이 있습니다. 배수갑문과 배수펌프장이 제 구실을 못하면서 농민들은 특히 장마철에는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 문내면의 한 간척지 논입니다. 이번 장맛비에 대부분의 뜰이 물에 잠겼습니다. 비가 조금만 내려도 침수되는 피해...
2016년 07월 05일 -

복숭아 출하..."가격이 걱정..."(R)
◀ANC▶ 순천의 특산물인 월등 복숭아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당도도 높고 생산량도 늘었지만, 전국적인 과잉 공급으로 가격은 예년만 못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붉게 익은 복숭아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달렸습니다. 농민들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확에 나섭니다. 순천의 특산물로 꼽히는 월등 복숭아...
2016년 07월 05일 -

전남 첫 열대야..작년보다 20일 빨라
전남에 지난해보다 20일 일찍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무안지역 최저기온이 26점1도, 목포와 영암은 25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하루 최저기온이 25도 안팎을 보이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05일 -

정부 돌발성 행사에 천여만 원 지원
재정이 어려운 전라남도 등 광역자치단체가 정부의 돌발성 행사에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예산 계획에 없었던 정부 3.0체험마당 행사를 지난 4월 개최하면서 56개 기관에 경비를 부담시켰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남과 전북, 강원 등도 천7백여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
양현승 2016년 07월 05일 -

국민의당, 농협 중앙회장 공정한 수사 촉구
김병원 농협 중앙회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관련해 국민의당이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5)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최초의 호남 출신 농협 회장에 대한 수사가 또 다른 별건 수사로 이어질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예의주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국민의당은 대변인 논평...
2016년 07월 05일 -

데스크단신]"해상케이블카 시대 준비"(R)
◀ANC▶ 목포시가 해상케이블카 완공 이후에 대비해 관광 대책 마련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ND▶ ◀VCR▶ 목포시는 부서별로 해상케이블카 관련 관광기반시설과 음식문화, 홍보 등 해상케이블카 관련 대책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오늘 전남을 찾아 목포시의료원과 농협전남본...
양현승 2016년 07월 05일 -

최기동 목포시의원 사퇴 번복 소동
지난 1일 목포시 후반기 의장 선거 직후 사퇴서를 제출했던 최기동 목포시 의원이 이를 번복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최의원이 어제 오전 지역주민의 동의 없이 사퇴서를 제출했으나 주민들의 반대의견이 많다며 의회 사무국에 사직 철회서를 제출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더라도 본회의 의결...
신광하 2016년 07월 05일 -

영암축협 조합원 무더기 검찰 송치
전남지방경찰청은 병든 소 16마리를 밀도축해 유통한 뒤 폐사처리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보험금 7천7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영암축협 조합장과 조합원 등 64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 3월, 영암축협 상무를 구속하고 수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05일 -

'고객정보 도용' 휴대폰 판매점 업주 구속
해남경찰서는 고객 정보를 이용해 휴대폰을 무단개통하고 대출을 받은 혐의로 휴대폰 판매점 업주 4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자신의 휴대폰 대리점을 이용한 고객들의 신분증을 복사한 뒤, 명의를 도용해 백만 원 상당의 휴대폰 12대를 무단 개통하고 2천8백만 원을 대출...
양현승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