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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데스크]청해진 해운 직원 2명 체포영장(R)
◀ANC▶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처음으로 선사측 직원 1명을 체포하고, 또다른 직원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쫓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이들이 이미 구속된 선원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침몰사고에 공동으로 책임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해...
2014년 04월 30일 -

로컬)세월호 기름유출, 2차피해 현실로..(R)
◀ANC▶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남모르게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바로 사고해역 인근지역 어민들인데요.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이 양식장과 해안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사고해역을 다녀왔습니다. ◀END▶ 세월호가 침몰된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검붉은 기름 띠가 곳곳에 떠 다닙니다. 맹...
김양훈 2014년 04월 30일 -

로컬]전남지사 헬기 이용 논란(R)
◀ANC▶ 세월호 사고 당일, 박준영 전남지사가 소방헬기를 타고 사고 현장으로 이동한 것을 놓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남도는 지역 재난안전책임자가 사고 현장에 신속하게 이동하기 위해 이용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 오전 9...
양현승 2014년 04월 30일 -

광주)(리포트)세월호참사 고위공직자*정치권 비판/자
(앵커) 세월호 참사가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를 하긴 했지만 미흡하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 2주만에 대국민 사과를 한 박근혜 대통령. (녹취)박근혜 대통령/어제(29) 국무회의 "뭐라 사죄를 드려야 그 아픔...
2014년 04월 30일 -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범위 확대해야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범위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 앞 2백미터 해상에서 기름 방제 작업을 하던 어민이 시신 1구를 수습해 구조반에 인계했습니다. 그러나 시신이 발견된 곳은 사고 현장에서 1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이어서 수색 장기화와 강한 조류 속에 시신 ...
양현승 2014년 04월 30일 -

사고 한 달전 중고매물 등록..이상징후 감지 의혹
청해진해운이 침몰 사고 한 달전 세월호를 매각하려고 했던 것으로 나타나 배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 중고선박 거래 사이트 등에 따르면 세월호는 인천-제주 항로에 신규 취항한지 1년 밖에 안된 시점인 지난 3월 7일 매물로 등록됐으며 장부가치 보다 60억원 싼 가격에 내...
2014년 04월 30일 -

사고 지점 2㎞ 맹골 죽도 등대 유인화 묵살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과 가까운 맹골 수도 인근의 등대 유인화 사업 요청이 그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09년 맹골수도 옆 '맹골 죽도등대'를 유인등대에서 원격 조정이 가능한 무인화 시스템으로 전환한 뒤 주민들이 선박 사고 위험 등을 이유로 다시 유인화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박영훈 2014년 04월 30일 -

지방선거 브리핑] 새정치연합 경선 시동
◀ANC▶ 6.4지방선거가 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 경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현직 단체장의 잇단 공천 탈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정치연합 전남지사 경선은 다음 달 10일 장흥 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후보 3명의 토론회를 보고 ...
2014년 04월 30일 -

이중효,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 투자 제안
새누리당 이중효 전남지사 후보가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 투자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 서산 간척지에 2천 500억원을 들여 자동차주행 시험로와 자동차 부품 연구단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에 F1경기장을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한 나라에서 비슷한...
2014년 04월 30일 -

해조류 박람회 '힘겨운 순항'(R)
◀ANC▶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세월호 침몰사고'로 목표 관람객 유치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 적극적인 홍보도 하기 힘든 형편이어서 박람회 주최측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1일 개막한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 각종 해조류의 생태를 전시...
김윤 2014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