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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김대중 대통령 거취 따라 가을캠프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남의 중학생들이 가을캠프를 통해김대중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을 탐방했습니다.김대중재단과 전남교육청, 전남 중학생 40여 명은 지난 17일부터 사흘 동안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하의도 생가와 모교, 소년 김대중 공부방,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등을 둘러보며평화와 민주주의...
김진선 2025년 10월 20일 -

신안 등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7개 군 최종 선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전남 신안 등 7개 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오늘(20) 2026년~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시범사업 대상지로 신안을 비롯해경기 연천과 강원 정선 등 전국 7개 군을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에서는 14개 군이 신청해전국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지만신안 1곳만이 선정됐습니...
김진선 2025년 10월 20일 -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 18일 개막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문학의 도시 목포가 이번 주말북교동 차범석길 일대에서 ‘2025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를 엽니다.‘잉크로드, 골목에 스며든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17회 목포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는 골목길 문학토크, 문학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김진선 2025년 10월 16일 -

목포시의료원, 우수 보훈위탁병원 선정..현판 수여식 열려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은우수 보훈위탁병원으로 선정된목포시의료원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습니다.목포시의료원은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헌신적인 의료서비스와 예우시책 참여 등이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병원급에서는광주*전남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우수 보훈위탁병원 인증제는전국 보훈위탁병원...
김진선 2025년 10월 16일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11대,12대 회장 이취임식이오늘(16)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는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장도 참석해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임 회장과 신임 허영호 회장에게 꽃다발과 훈장, 임명장 등을 차례로 수여했습니다.신임 허영호 회장은두 건설회사의 대표이사로지난...
김진선 2025년 10월 16일 -

전남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최근전남도립도서관에서 '책 속에 전남의 미래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문화마루는 전남도립도서관 4층 유휴공간을 활용한 북카페와 커뮤니티 공간, 체험·전시 공간으로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2년여 에 걸쳐 조성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10월 15일 -

인구주택총조사 오는 22일부터 실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구주택총조사가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됩니다.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가구 중 20%를 표본으로 선정해 해당 가구의 내, 외국인과 거주 주택을조사합니다.조사 결과는 국가 정책 수립과 평가, 각종 표본조사 모집...
김진선 2025년 10월 14일 -

김종식 전 목포시장, 내년 선거 불출마 선언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으로예상됐던 김종식 전 목포시장이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종식 전 시장은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불출마 의지를 밝히면서'새로운 시대를 맞으려면 과거를 내려놓는 용기도 필요하다'며 '저의 물러남이 목포의 나아감에 마중물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또 '목포는 이제 ...
김진선 2025년 10월 14일 -

노벨문학도시 장흥..12월까지 문학행사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자로선정됐던 10월을 기념해 장흥에서 석 달 동안문학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오는 18일 보림사에서 문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음악제를 시작으로, 24일부터 25일까지 빠삐용zip에서전남 중학생 60명이 참가한 북캠프가진행됩니다.또, 31일부터는 탐진강변 등...
김진선 2025년 10월 13일 -

귀농, 농사만으론 버틸 수 없는 현실
◀ 앵 커 ▶도시를 떠나 귀농을 선택했지만 농사만으론 버티기 어려운 현실입니다.소득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인데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이 필요하다는목소리가 나옵니다.홍성호PD가 전합니다.◀ 리포트 ▶영암으로 귀농한 지 11년차인 박현상 씨 부부.고향 근처에서 쉬고자 내려왔지만, 주변 권유로 무화과 농사를 시...
김진선 202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