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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립의대 설립*추경 지원 등 요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늘(1일)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을 만나새 정부 국정과제에 통합 국립의대 설립 등전남 핵심현안을 반영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습니다.이어 국회를 찾은 김 지사는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등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 제2회 추경 지원을 건의했습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지역산업...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전남 서남권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 건의
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 서남권을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로 전환한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일)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을 만나 이같은 구상에 대한 조성방안과 국가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현안들을 건의했습니다.이같은 구상의 주요 내용은해남 솔라...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 -

김영록 지사, 폭염 도민생명·안전확보 신속대응 지시
전남도내 폭염경보가 확산되면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도민 생명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김 지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안부확인과 건설현장, 야외작업장, 논밭 등에 대한 현장 예찰 강화와 맞춤형 집중 관리 등을주문했습니다.
김윤 2025년 06월 30일 -

전남 해상풍력 발전허가 2.6GW 추가..30GW 달성 앞둬
전남 해상에 해상풍력 발전허가가 2.6기가와트 추가되면서 조만간 30기가와트가 달성될전망입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27일 산업부 전기위원회 발전사업 심의 결과 신안 블루자은과 블루임자, 블루신의 등 전남 서해안 해상풍력 7개 사업 2.6기가와트 규모의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습니다.전남은 기존 허가받은 18.7기가...
김윤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문제를 다루는 네 번째 순서입니다.통합을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
김윤 2025년 06월 30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에 배우 '김규리' 위촉
전라남도 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로 배우 김규리 씨가 위촉됐습니다.전라남도는 도청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배우 김규리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수묵을 통해 전남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배우 김규리 씨는 신안군 등을 들려 수묵화를그리는 등 수묵화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6월 26일 -

무안반도 통합논의.."전남도가 주도하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통합과 분열의 30년이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에 심각한 불균형 발전을 초래하고 있고 무안반도 1단계 통합의 출발점인 목포신안 통합논의도 양 시장군수 낙마로 실종된 상태입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 통합 시군출범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무안반...
김윤 2025년 06월 27일 -

통합효과 큰 데..실종된 통합논의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두 번째 순서입니다.지난해 목포와 신안의 통합효과 분석을 보면행정적, 재정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2조 8천억여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있습니다.무안까지 합해지면 더욱 클 것으로 보이지만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법적문제로 직위를 상실해 통합논의는 사실상 실종 상태입니다.김 윤 ...
김윤 2025년 06월 26일 -

전남도 6.25 참전용사 호국정신 기려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전라남도는 동부지역출장소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기렸습니다.기념식은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유공자 시상과 기념사,헌시 낭독, 기념공연, 6·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윤 202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