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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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예약' 인터넷만 믿었다가...(R)
◀ANC▶ 휴가철을 맞아 인터넷 예약을 통해 펜션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시설이 엉망인데도 환불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휴가를 망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펜션입니다. 마당 곳곳에 쓰레기가 나뒹굴고, 방 안에는 곰팡이...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GS칼텍스 '유처리제' 사용했다-R
◀ANC▶ 지난 1월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 사고 당시 GS칼텍스가 여수 해역에 유처리제를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기름 유출 사고 방제대책본부는 유처리제 사용을 금지한 상태였는데, GS칼텍스가 유출량을 축소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남기, 나현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2014년 08월 20일 -

줬다 뺏는 기초연금
오늘 기초생활보장 생계비를 받으신 어르신들 많이 실망하셨을 겁니다. 지난달 기초연금으로 받은 돈만큼 생계비 지급액이 줄었는데요, 어느정도 예고는 돼 있었다고 하지만 실제 턱없이 줄어든 생계비를 받은 많은 어르신들이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재원 기자 ◀VCR▶ 혼자서 달방 생활을 하는 68살 봉유종씨는...
2014년 08월 20일 -

세월호 장애물 제거 작업 난항..수색 차질
세월호 실종자가 10명 남은 가운데 수색작업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당초 오늘(20)까지 4층 선미 다인실을 포함한 모든 격실의 수색을 마치고 수색 구역을 바꾸는 5차 수색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현재까지 진입하지 못한 다인실 내부 SP1구역의 장애물제거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계획을 연...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123정 해경 "배 안에 승객 있다는 말 들었다"
세월호 침몰 당시 배에 올라타 구명뗏목을 터뜨린 해경이 "선내에 많은 승객들이 남아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123정 조타실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선장 등의 제10회 공판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목포해경 123정 이 모 경사는 이같이 진술하고, 승객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도 ...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전남도교육청 전국 세번째로 빚 많아
전라남도 교육청이 갚아야 할 지방채 잔액이 2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라남도교육청의 지방채 잔액은 2천2백64억 원으로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가운데 올해 천억 원 대의 지방채를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어서 재정난이 심화...
2014년 08월 20일 -

양파값 폭락은 잘못된 생산량 예측 때문
양파값 폭락 사태는 잘못된 생산량 예상 때문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지난 5월 올해 전국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을 백45만 톤으로 잡으면서 가격 하락의 요인을 제공했고, 이후 135만 톤으로 예상 생산량을 축소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양파생산량 예측을 잘못해 양파값이 하...
양현승 2014년 08월 20일 -

전남지역 비 피해 잇따라
전라남도는 지난 17일부터 영광지역에 2백 5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 38개동이 물에 잠기는 등 사유시설 47곳이 침수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천 22군데가 유실되고 지방도로와 농로 38곳이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2014년 08월 20일 -

경찰청장 청문회 의식 '무리한 발표'
유병언 변사사건 수사본부가 사망 원인과 시점, 생전 이동 경로 등 유 회장의 죽음을 둘러싼 대부분의 의혹을 설명하지 못한 가운데 어제(19일) 발표시점을 두고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내일(21)로 예정된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부담을 덜기 위해 부실한 수사를 서둘러 발표한 것 아...
2014년 08월 20일 -

데스크단신)일본뇌염 경보 '비상'(R)
◀ANC▶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시군 보건소가 예방접종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시군 보건당국은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오는 10월까지 모기장을 사용하고 특히 생후 12개월에서 12세 미만 아동들은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