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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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목격된 장소 중점 수색(R)
◀ANC▶ 세월호 실종자 황지현 양이 사고발생 196일만에 선체에서 발견되면서 앞으로 실종자 수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조팀은 실종자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를 중심으로 수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190여일만에 황지현 양은 4층 중앙 ...
김양훈 2014년 10월 30일 -

18번째 생일에 돌아온 지현이(R)
◀ANC▶ 102일 만에 추가 수습된 세월호 실종자 시신은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여섯달이 넘도록 차가운 바닷속에 있던 지현 양은 자신의 18번째 생일에서야 부모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인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의 관이 군헬기로 ...
김진선 2014년 10월 30일 -

영암병원 노사 갈등 심각(R)
◀ANC▶ 영암병원이 지난 4월부터 응급실 야간운영을 중단하는 등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현 경영진이 취임한 뒤 노조가 설립되면서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병원에 새 경영진이 들어온 건 지난 달 초순, 이미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던 영암병원은 지난 4월부터...
2014년 10월 30일 -

호남 국회의원 정수 축소 우려
현행 선거구별 인구 편차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라 국회의원 지역 선거구의 최대*최소 인구 편차가 3대1 이하에서 2대1 이하로 바뀌면 호남지역 국회의원 정수가 축소될 우려를 낳고있습니다. 인구와 선거인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호남권은 헌법재판소의 입법 기준을 따를 경우 국회의원 정수가 줄게 돼 국정에서 호...
2014년 10월 30일 -

중국산 김치 밀물..서류검사만 하고 수입(R)
◀ANC▶ 요즘 배춧값 폭락에 대한 뉴스 계속 전해드렸는데, 배추 판매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인 중국산 김치는 간단한 절차만 거쳐 수입되고 있었습니다. 정부가 김치를 중요한 산업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큽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9년 가을, 해남화원농협의 김치가공공장. 일본의 김치 ...
양현승 2014년 10월 30일 -

도산하 사업소 '부적절 행정 무더기' 적발
전라남도 산하 사업소 직원들의 일탈과 기강해이가 도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산업진흥원과 여성플라자.동부출장소, 농업박물관,서울투자유치사무소 등 5개 산하 사업소에 대한 도 감사에서 직원 근무복 예산의 개인 사용과 시간외 근무 수당 허위 신청, 법인카드 부당 지출, 물품 구매 특혜 등 모두 24건의 부...
2014년 10월 30일 -

(리포트)'동북아연안네트워크' 발족/수퍼
(앵커) 광주와 전남지역은 섬과 갯벌 등 살아 숨쉬는 바다 자원이 풍부합니다. 이 천혜의 자원을 살려 지역 경제도 활성화 하자는 동북아 연안 네트워크가 발족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남해 관광의 비교우위는 어디에 있을까? (CG)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비롯해 수려한 도서와 갯벌, 청정해역 등 특...
2014년 10월 30일 -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등 각종 의혹 본격 조사
목포시의회가 대양산단 등 의혹이 제기된 각종 사업에 대한 본격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오늘 대양산단 대표와 목포시청 관계 공무원을 상대로 목포시가 대양산단 미분양 부지를 전부 매입하기로 약속한 경위를 추궁하는 등 각종 의혹들에 대한 점검을 벌였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
김양훈 2014년 10월 30일 -

주택법 어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시정명령
목포시가 주택법을 위반한 목포 용해동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측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목포시는 목포 용해동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법을 어기고 도장업체와 계약을 해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의견진술서를 받은 뒤 문제가 드러나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입주자대표회의 측...
김양훈 2014년 10월 30일 -

전남 교원 인사제도 찬.반 의견 엇갈려
전남 일반계고 교육력 향상을 위한 인사제도 개선안에 대해 찬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오늘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일부 교사들은 일반고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도서벽지학교 대체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에 공감한다고 주장한 반면 일부 교사들은 오히려 구성원간의 갈등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문제를...
김양훈 2014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