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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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지자체, 공공철도 폐지 문제 외면
목포-부산간 무궁화호 열차노선을 지키려는 지역 정치권 등의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목포-부산간 열차는 전남 서남권과 광주 근교권을 관통하고 있는데도, 노선 폐지와 관련해 어떤 기초 자치단체도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고, 전라남도가 국토교통부에 "대통령 공약사업인 남해안철도가 완공될 때까지 유지해야 한...
양현승 2014년 11월 21일 -

한.일 도지사 "공동교류"(R)
◀ANC▶ 요즘 한.일관계가 경색 국면인데요 한.일해협연안에 8개 시.도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엑스포가 열렸던 여수에서 공동교류사업을 펼쳐보자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한.일해협연안의 8개 도시 시장.도지사들이 엑스포가 열렸던 여수에서 만났습니다. 일본의 후쿠오카현과...
2014년 11월 21일 -

'금품수수 1심 무죄' 박지원 의원 현장검증 이뤄져
저축은행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의원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 재판부가 목포에서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현장검증은 목포요금소에서 대불 주유소까지 각 구간별 임씨의 이동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이동시간 등을 감안했을 때 박 의원에게 돈...
김진선 2014년 11월 21일 -

'버스가 찰칵' 불법주정차 줄어들까(R)
◀ANC▶ 목포시가 시범운영해왔던 버스탑재형 불법주정차 단속을 오늘(21)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불법주정차 풍경 달라질 수 있을까요? 단속 첫 날, 김진선 기자가 버스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END▶ ◀VCR▶ 목포의 바닷가를 끼고 도는 해양대학로. 외지인도 많이 찾는 곳이지만 양쪽 도...
김진선 2014년 11월 21일 -

완전 개통...도로 여건 개선(R)
◀ANC▶ 7년동안 계속됐던 광주-화순 도로 확장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또, 광주- 담양 도로를 비롯해 내년까지 10개 구간에서 도로 여건이 개선돼 낙후 지역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END▶ ◀VCR▶ 시원스럽게 단장한 왕복 4차로 도로를 차량들이 거침없이 질주합니다....
2014년 11월 21일 -

수정]해남 상수도관 파열..9천9백여 세대 불편
오늘 낮 12시 20분쯤 해남읍 남송천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현장에서 시공사가 파일을 땅속에 박는 작업 도중 매설된 주 상수관인 직경 5백밀리미터의 동관을 깨뜨려 해남읍 전체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해남읍 9천9백여 세대, 2만5천여 명의 주민들이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해...
2014년 11월 21일 -

목포시 '학교급식 식자재 민간업체 참여' 제동
학교급식 친환경 식자재 공급에 민간업체 참여를 허용하는 조례개정이 목포시 의회 상임위에서 보류됐습니다. 목포시 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문경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같의 내용의 개정 조례안에 대해 심사를 보류했고 앞으로 공청회와 현장방문 등을 통해 허용여부를 검토를 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012년 '학...
김윤 2014년 11월 21일 -

검찰, 이낙연지사 사전선거운동 무혐의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선거법 위반혐의로 송치된 이낙연 전남지사의 경선 운동이 사전선거운동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불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선관위에서 지난 4월 이낙연지사가 순천시 의정동우회 식사 모임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고발한 데 대해 사전선거운동혐의에 대한 대법원 무죄 판례에 ...
2014년 11월 21일 -

장성 요양병원 방화 치매노인 징역 20년 선고
지난 5월 22명이 숨진 장성 요양병원 화재 당시 불을 질렀던 치매노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치매노인 8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이사장에게는 징역 5년 4월을 선고했습니다. 병원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던 광주시 서기관 박 모 씨...
2014년 11월 21일 -

전남 소방본부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전남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 폭행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가해자를 소방특사경이 직접 조사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9구급대원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폭행피해를 당한 사례는 올해 들어 6건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었습니다. 현행법에는 소방대원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또는 구급활동을 ...
김윤 201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