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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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전국 세번째로 빚 많아
전라남도 교육청이 갚아야 할 지방채 잔액이 2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라남도교육청의 지방채 잔액은 2천2백64억 원으로 경기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교육청은 올해 천억 원 대의 지방채를 추가로 발행할 ...
2014년 08월 20일 -

경찰청장 청문회 의식 '무리한 발표'
유병언 회장의 죽음이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어제 경찰의 발표 시점을 두고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병언 변사사건 수사본부는 어제 순천경찰서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사망 원인과 시점, 생전 이동 경로 등 유 회장의 죽음을 둘러싼 대부분의 의혹을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에...
2014년 08월 20일 -

목포-제주 해저터널 현실화되나?(R)
◀ANC▶ 정부는 내년 초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목포에서 제주까지 해저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방안이 포함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제주간 해저터널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 2007년입니다. 박준영 도지사가 해저터널 건설을 제안했고 제주도가 이...
김양훈 2014년 08월 20일 -

"양파값 폭락은 잘못된 생산량 예측 때문"
양파값 폭락 사태는 잘못된 생산량 예상 때문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양파 수확이 시작된 지난 5월, 올해 전국의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을 백45만 톤으로 잡으면서 가격 하락의 요인을 제공했고, 이후 6월에는 138만 톤, 7월에는 135만 톤으로당초 발표보다 예상 생산량을 축소했...
양현승 2014년 08월 20일 -

전남지역 비 피해 잇따라
사흘전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가 침수피해가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지난 17일부터 영광지역에 2백 5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주택 38개동이 물에 잠기는 등 사유시설 47곳이 침수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또, 하천 22군데가 유실되고지방도로와 농로 38곳이 물에 잠기는 등의피해가 ...
2014년 08월 20일 -

목포 오피스텔에서 해군 상사 숨진 채 발견
오늘(20) 오전 10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해군 3함대 소속 47살 김 모 상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헌병대는 "김 상사가 출근을 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엎드려 숨져있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세월호 수색 민간어선 선원 숨져(1보)
오늘 오후 1시 55분쯤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해상수색에 동원된 139톤 어선 3공선호의 선원 62살 오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흐리고 오후부터 비..예상 강수량 50-15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오후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150밀리미터입니다. 남해안에서는 2백 밀리미터가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8월 20일 -

뒷북 양파 대책..썩은 뒤에야 수매?(R)
◀ANC▶ 정부가 양파값을 지탱하겠다며 이달초부터 수매에 나섰지만 농민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농민들이 요구했던 대책인데,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파가 수십미터에 걸쳐 길가에 야적돼 있습니다. 수확한 지 벌써 두달. 장마철을 지나며 양파는 ...
양현승 2014년 08월 20일 -

전자발찌 효과 있나? 인력도 부족(R)
◀ANC▶ 유난히 재범률이 높은 성범죄자들, 이들의 또다른 범행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전자발찌가 성범죄 재발을 줄인 건 분명하지만, 추가로 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특정 장소에서 계속 맴...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