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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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의회 상임위(R)
◀ANC▶ 목포시의회가 오늘(화 22일) 오전 예정됐던 상임위 업무보고 청취를 갑자기 거부했습니다. 해당 부서의 해명으로 사실과 다르게 업무보고를 했다는 오해는 풀렸지만 집행부의 업무파악과 보고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문제가 된 목포시의회 상임위는...
2014년 07월 22일 -

지난해 F1경주장 운영 500억원 경제효과
지난해 F1경주장 운영으로 500억원 이상의 직간접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F1 경주장을 이용한 인원은 10만명으로 숙박과 음식, 교통비 등으로 직접 지출한 비용이 100억원이며 목포와 영암 등에서 408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F1경주장에서는 국제대회 23...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데스크단신]사랑의 밥차, 삼계탕 대접(R)
◀ANC▶ 중복을 앞두고 목포시 사랑의 밥차가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VCR▶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늘 목포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 야외주차장에서 중복을 기념해 7백여 명 분량의 삼계탕을 노인들에게 대접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12회 서남권 ...
김진선 2014년 07월 22일 -

휴가철 서남해 뱃길 8월 2일 가장 붐빌 듯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서남해 섬을 찾는 관광객은 다음달 첫 주말에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8월 첫 주 토요일인 8월 2일에 4만 8천여대의 차량이 서남해 섬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여객선 5척을 추가 투입하고 운항 횟수도 7천 4백여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항만청은 하계 휴가 특별 수송기...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전남 수출 2개월 연속 하락
전남의 수출액이 2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남의 수출액은 한달전 보다 4.9% 감소한 30억9천만달러, 수입은 4.5% 감소한 35억3천만 달러로, 4억4천만달러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산업별 수출액을 보면 화공과 철강제품은 증가한 반면 선박, 기계, 석유제품은...
신광하 2014년 07월 22일 -

목포시, 하계 전지훈련 유치 성과
목포시가 중국 길림성 여자 하키팀 등 국내·외 하키 7개 팀을 유치해 여름철 하키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길림성 팀은 오는 8월 10일까지 친선경기와 교류전을 갖고 현재 주니어 국가대표팀과 KT, 한국체대, 평택시청 팀이 방문한 데 이어 다음 달에는 아산시청과 인제대 팀이 전지훈련차 목포를 찾...
2014년 07월 22일 -

강한 자외선 주의..낮 최고기온 33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오늘 28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야외활동시 모자와 겉옷을 챙기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등 피부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바다...
김진선 2014년 07월 22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유병언 발견 소식에 무덤덤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은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 오전 진도 실내체육관 안팎에 유 전 회장 관련 뉴스가 퍼졌지만 일부 실종자 가족은 "유병언 맞아?"라는 반응과 함께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무관심은 유 전 회장을 ...
2014년 07월 22일 -

순천경찰서장 직위해제, 관련 직원 전원 감찰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발견하고도 초동대처를 소홀히한 우형호 순천경찰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유병언 수사와 변사체 발견, 처리 과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다고 판단한다며 순천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과학수사팀장 등 관련자 전원에 대해서도 감찰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세월호 사고 98일째..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8시부터 2시간 30여 분동안 19차례 36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남은 실종자는 모두 10명으로,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자코 시스템을 통해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 격실 6곳의 재수색과 촬영, 아직...
김진선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