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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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지 않은 시선"농민회 해외연수(R)
◀ANC▶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공무원들이 국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었었는데요.. 이번에는 진도지역 농민단체가 선진지 견학을 간다며 해외로 떠나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군 농민회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채소류 수급안정 대책 모색 등 해외 선...
김양훈 2014년 07월 14일 -

세월호 사고 90일째..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 90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희생자 추가 수습은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14) 새벽 3시 27분과 오후 2시 40분 두 차례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며 오늘 남은 정조시간을 전후로 수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14일 -

진도 찾은 자원봉사자 4만명 육박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를 찾은 자원봉사자가 4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도를 찾은 자원봉사자는 4천 233개 단체에서 3만 9천 766명으로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에서 쓰레기 분리 수거와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호 물품은 모포와 생수, 의류 등 77만여점에 달합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14일 -

미화원 임금 소송 향방은 (R)
◀ANC▶ 환경미화원들이 통상임금이 밀렸다며 낸 1심 소송에서 이김에 따라 목포시는 최소 40억원이 넘는 추가 임금을 지급해야 할 처지입니다. 하지만 지난 2008년 임금협약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를 놓고 2심에서의 판결이 주목되고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시는 지난 2008년 한국노총...
2014년 07월 14일 -

공정위 호남고속철 '담합' 대형건설사 제재
대형 건설사들이 호남고속철 공사 과정에서 담합을 했다가 강도높은 제재를 받게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총 250㎞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19개 공사 구간 가운데 13개 구간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오는 16일 전원회의를 거쳐 수 천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 07월 14일 -

미덥지못한 검문검색(R)
◀ANC▶ 경찰이 수배 차량을 마주치고도 그냥 보내버린 황당한 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두 달 넘게 유병언을 잡겠다며 길목 곳곳을 막았던 경찰의 검문검색이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배된 유병언을 잡기 위해 도내 주요 길목마...
김진선 2014년 07월 14일 -

목포시내 병원급 의료기관 안전조치 미흡
목포시내 병원급 의료기관의 안전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목포시보건소가 지난 5월 실시한 31개 병원급 점검에서 자가발전 시설이 고장나거나 불이 났을 때 환자 대피 대책과 위기 대응 안내 대책 등을 세우지 않은 5개 병원이 적발됐고, 지난달 9개 요양병원 점검에서는 당직의료인 근무 위반과 의료인 성범죄...
2014년 07월 14일 -

강진환경산단 분양..산업용지 41만 ㎡
강진군이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조성중인 강진환경산단이 오늘(14일) 첫 분양공고를 내고 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분양 대상은 산업용지 69필지, 41만 제곱미터이며 업종은 조선기자재와 환경산업, 신재생에너지로 3점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전국에서 가장 싼 30만8천960원입니다. 지난 2천12년에 착공한 강진환경산단은 현...
2014년 07월 14일 -

광주)(리포트)광주시의회 출범부터 '삐걱'/수퍼
(앵커) 광주시를 견제해야 할 광주시의회가 출범하자마자 자리 나눠먹기로 볼썽 사나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의장 자리를 놓고 이른바 의장파와 비의장파로 갈려서 싸우더니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도 서로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상임위원장선출을...
김양훈 2014년 07월 14일 -

여수)도청 의혹 확산...안일한 교육행정 - R
◀ANC▶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행정실 도청 의혹 등과 관련해 추가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 정작 정확한 진상을 파악해야 할 교육당국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투명CG+효과음] "공산주의 치하에서 사는 것처럼 조마조마했다." "교장이 부임...
2014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