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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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협' 찾아온 영화 '명량'(R)
◀ANC▶ 명량해협을 사이에 둔 진도와 해남 주민들은 영화 '명량'의 흥행이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극장이 없기 때문인데요, 명량의 배급사가 진도와 해남에 직접 영화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6백만 명이 관람한 영화 명량. 정작 명량대첩의 실제 현장 '울돌목...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이순신 '통합 브랜드 시급'(R)
◀ANC▶ 영화 '명량'을 통해 전남도내 곳곳에 산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유적을 하나의 관광테마로 묶을 수 있는 통합 브랜드 작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만 관광객을 돌파하며 이순신을 재 조명한 영화 '명량', 영...
2014년 08월 27일 -

남해안철도*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건의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경제 부총리가 주관한 시도지사 지방재정협의회에서 보성-임성간 남해안철도 건설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4백 미터 확장 등 지역 현안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해줄 것을건의했습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다음달 23일 국회 제출을 앞두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최종 심의중입니다.
2014년 08월 27일 -

목포-제주 연안여객선 이용객 45% 급감
세월호 참사 이후 목포-제주간 여객선 이용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4월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목포~제주 여객선 이용객은 8만5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6천 명에 비해 45%나 줄었고 상반기 서남해 연안 여객선 이용객은 3백18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
신광하 2014년 08월 27일 -

전남지역 강력 성범죄 해마다 증가
지난해 발생한 강력 성범죄가 2만 건을 넘어선 가운데 전남 지역에서도 해마다 성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강간, 강제성추행 등 성범죄는 모두 천 9백여 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의 경우 11시간여 만에 한 꼴씩 발생한 것으...
김진선 2014년 08월 27일 -

교육감협의회 "전교조 문제 교육감 판단에 맡겨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오늘 대전에서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간담회를 주재한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교실을 정치적 이념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했고,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전교조 전임자 미복직 처리 문제는 교육감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세월호 사고해역 너울성 파도로 또 수색 중단
세월호 사고해역에 너울성 파도가 심해지면서 실종자 수색작업이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구조팀은 사흘째 하루 한차례씩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고, 너울성 파도가 거세지면서 수색작업용 바지선 1척을 서거차도로 피항시키고 수중수색을 일시중단했습니다. 한편 어젯밤(26) 7시 50분쯤에는 ...
김진선 2014년 08월 27일 -

현대삼호중 추석 전 자재 대금 조기 지급
현대삼호중은 6백여 협력업체에게 당초 다음달 10일까지 줘야 할 자재 대금 8백30억 원을 닷새 앞당겨 추석 전인 다음달 5일 주기로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복지시설 29개소와 독거노인 15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역 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영암사랑상품권도 3억 원 가량 구매했습니다.
2014년 08월 27일 -

데스크단신)"지방재정 자율성 달라"(R)
◀ANC▶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방 재정 확충과 자율성 보장을 위한 지방재정 현안 8대 과제를 정부와 국회에 제안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 ◀END▶ 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 공동성명서에서 지방소비세 확대와 지방교부세 법정률 상향, 소방재정 확충, 중앙-지방 재정부담 협의제도 마련 등을 현...
양현승 2014년 08월 27일 -

무안군 부적절 행정 무더기 적발
무안군의 부적절한 행정 사례가 전라남도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무안 스포츠파크 궁도장은 공사를 분할 발주해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무자격 업체와 수의계약한 사실이 드러났고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억대의 운영비가 부당하게 쓰여지는 데도 관리 감독을 소홀히 했습니다. 또...
2014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