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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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정원, 최대 10% 가까이 줄어들 듯
전남지역의 대학교 입학 정원이 최대 10%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오는 2017년까지의 전국 각 대학의 구조개혁 계획을 집계한 결과 호남·제주지역 대학들의 정원 감축률은 평균 9점2%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학교가 올해 입학정원의 10%인 4백32명을 감축하기로 했으며, 조선대가 4백87명,...
2014년 05월 08일 -

뱃길 안전관리 강화..승객 마찰도 빚어져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뱃길 안전관리가 강화되면서 출항 시간이 늦어져 승객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8) 오전 6시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출항 예정이었던 장산-신의행 신안페리 2호가 차량적재불량을 이유로 3시간 가량 출발이 늦어지면서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해운조합 측은 해당 선박이 적재 차량...
김진선 2014년 05월 08일 -

조직폭력배 동원해 수천만원 뜯어낸 일당 검거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 피해자 A씨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다음 5천6백만 원의 현금과 2천만 원 상당의 채무각서를 뜯어낸 혐의로 43살 정 모씨 등 조직폭력배 6명을 비롯해 모두 8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현재 도주 중인 공범 탁 모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가 돈이 많다는 사실을 ...
2014년 05월 08일 -

오후부터 점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2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일부지역에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에는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
2014년 05월 08일 -

해경 '구조 역량 낙제점'..그 이유는?(R)
◀ANC▶ 세월호 사고에서 보여준 해경의 구조 역량은 낙제점 수준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해경의 주요 업무를 들여다보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구조와 구난 수준이 왜 이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사고가 난 지난 16일,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경비정은 123정. 경비...
박영훈 2014년 05월 08일 -

수퍼]세월호 매각시도..오하마나호도 결함?
◀ANC▶ 세월호의 결함을 감춘 채 매각하려고 했던 사실이 수사결과 드러났는데, 세월호와 쌍둥이배인 오하마나호 역시 선체에 결함이 의심되고 있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인터넷 선박 매매 사이트에 올라온 선박을 판매한다는 글입니다. 올해초 청해진 해운의 여객선 ...
김진선 2014년 05월 08일 -

'기뇌증은 2차 원인?'..직접 사인은?(R)
◀ANC▶ 민간잠수사 이광욱씨가 어제(6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섰다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상 징후를 확인한 지 6분 만에 동료 잠수부들이 건져냈는데 직접적인 사인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해경이 최종으로 밝힌 민간잠수부 이광욱씨의 입수시간...
박영훈 2014년 05월 08일 -

투데이:목포]수십킬로 밖까지 표류/김양훈
◀ANC▶ 세월호의 유류품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은 물론 해류를 파악하기 위한 표류부표도 수십킬로미터 떨어진 해역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46년 전 같은 해역에서 발생한 화물선 침몰 사고 때에도 상황은 비슷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 해안가입니다. 어제(6일...
박영훈 2014년 05월 08일 -

시민단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전남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오늘 전남도청앞에서 열린 시국기자회견에서 국정조사권 발동을 포함해 특검과 청문회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을 밝혀내고 내각 총사퇴와 거국연립내각 구성, 책임자 처벌을 요구...
2014년 05월 08일 -

수색작업 나섰던 해경 항공대원 쓰러져..의식 회복중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에 투입된 해경 항공대원이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쯤 진도 관매도 부근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수색작업에 나섰던 인천해양경찰서 항공대 소속 48살 정모 경사가 함정에서 휴식을 취하다 쓰러져 4시간에 걸친 응급수술을 받았습니다. 정 경사는 항공대에...
김진선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