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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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10명 집단 식중독 의심(R)-로컬용
◀ANC▶ 해남지역 중고등학학생 17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주말 열린 축구대회에서 김밥을 먹은 뒤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병원입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중독 의심증상...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 -

무안에서 AI 발생..이동제한 해제 연기
무안군의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오리 9천6백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검역당국이 검사한 결과 이 농장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는 H5N8형으로 판명됐고, 고병원성 여부 최종 검사는 내일(18) 나올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역학관계가 있는 14개 농가를 임상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며 당초 다음 ...
양현승 2014년 06월 17일 -

승객 44명 태운 차도선 운항도중 엔진고장
신안 우이도와 목포를 오가는 차도선이 엔진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7) 오전 8시 20분쯤 전남 신안 장산도 앞 해상에서 승객 44명과 차량 7대를 태우고 항해하던 4백 톤급 여객선 신안페리 2호가 스크루에 이물질이 끼면서 엔진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사고 선박의 승객들은 선사 측이 투입한 대체...
김진선 2014년 06월 17일 -

목포시 월드컵 거리응원 없어..세월호 참사 애도
목포시는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브라질 월드컵 거리응원과 단체응원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대표팀이 내일(18일) 오전 러시아를 상대로 브라질 월드컵 조별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목포시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끊나지 않은데다 경기가 우리 시각으로 새벽 시간대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거리응...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7월부터 섬주민 여객선 차량운임 지원
다음 달부터 섬주민들의 여객선 차량 도선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섬주민들의 5톤 미만 화물차와 2천 씨씨 미만 승용차, 15인승 이하 승합차 등 비영업용 차량의 도선비 20%가 할인되고 이를 위해 정부는 9억 원을 지원합니다. 진도 서망항에서 조도행 여객선 승용차 운임은 만9천 원에서 만5천2백 원, 목포에...
양현승 2014년 06월 17일 -

검찰,교통문화 개선 운동..처벌 기준도 강화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 등교와 출근 시간에 맞춰 목포 등 5개 시군의 학교와 터미널 앞 주요 도로에서 교통문화개선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목포 등 전남 서남권의 경우 교통 사망사고 비율이 전국 평균 2.35%보다 시군별로 많게는 1%포인트 이상 높을 정도로 교통 기초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대체로 흐리고 약한 비..낮 최고기온 2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이른 오후까지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와 서해남부전해상은 0점5...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참사 두 달이 흘렀지만...(R)
◀ANC▶ 세월호 사고가 난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찾지 못한 실종자들이 남아 있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 두 달,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세월호 침몰. 2014년 4월 16일은 모두의 가슴에 아픔으로 박혔습니다. 배에 탔던 292명이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질식사고 CCTV봤더니..안전불감증 심각(R)/김윤
◀ANC▶ 지난 주말 목포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가 사고 당시 CCTV화면을 입수해 봤더니 기본적인 안전 수칙조차 지키지 않은 사실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 ◀END▶ 지난 14일 정오 무렵. ...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해남에서 학생 90여명 식중독 의심증세.. 역학조사
해남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90여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해남에서 열린 청소년 축구경기대회에 참가한 해남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 가운데 95명이 점심으로 김밥을 먹은 뒤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이고 있고 이가운데 15...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