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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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식중독 원인 '장 독소성 대장균'
해남에서 발생한 중고생 집단 식중독 사고는 장 독소성 대장균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학생들이 먹은 김밥을 만든 식당의 조리도구 등에서 식중독에 해당되는 장 독소성 대장균이 검출됐으며, 조만간 해남군이 식당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해남에서는 이번 식중독 사고로 중고...
김윤 2014년 06월 18일 -

수정)학생 170여명 집단 식중독 의심(R)-로컬용
◀ANC▶ 해남지역 중고등학학생 17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주말 열린 축구대회에서 김밥을 먹은 뒤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병원입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중독 의심증상...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 -

'4월-6월' 식중독 가장 많다(R)
◀ANC▶ 요즘처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해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 음식물이 상하기 쉽습니다. 집단 식중독 우려가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최근 체육행사 등 야외 수련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해경 123정 추가영상 공개/앵커완제
◀ANC▶ 백수진: 세월호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했던 해경 123정이 오늘 추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까? 신광하:네,사고 발생 13일 째인 지난 4월 28일 처음 공개된 내용에서 빠졌던 건데요. 그림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ND▶ ◀SYN▶해경 123정 *지난 4...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실종자 수색 난항..해경 직원 부상까지(R)
◀ANC▶ 세월호 사고 63일째, 중조기에 접어들었지만 높은 파도 속에 입수도 어려워지면서 실종자 수는 9일째 12명에서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색 현장에서는 부상자까지 나와 실종자 가족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4층 중앙 오른쪽 객실 내부를 촬영한 ...
김진선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침몰 책임놓고 선사-승무원 공방 예상
세월호 침몰의 책임을 두고 승무원과 선사인 청해진해운 간에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오늘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승무원 15명에 대한 두번째 재판에서 변호인은 업무상 과실선박매몰 혐의가 적용된 승무원들이 과적과 고박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며 '업무상 과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적...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무안에서 AI 발생..이동제한 해제 연기
무안군의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오리 9천6백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검역당국이 검사한 결과 이 농장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는 H5N8형으로 판명됐고, 고병원성 여부 최종 검사는 내일(18) 나올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역학관계가 있는 14개 농가를 임상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며 당초 다음 ...
양현승 2014년 06월 17일 -

목포시 월드컵 거리응원 없어..세월호 참사 애도
목포시는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브라질 월드컵 거리응원과 단체응원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대표팀이 내일(18일) 오전 러시아를 상대로 브라질 월드컵 조별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목포시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끊나지 않은데다 경기가 우리 시각으로 새벽 시간대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거리응...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평균 이하 교통 문화' 검찰이 손댄다(R)
◀ANC▶ 불법 주차와 무단횡단 같은 잘못된 기초 질서 습관이 여전히 바로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이 지역내 교통 문화 개선을 위해 본격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해 보행 편의를 위해 육교를 철거한 목포의 한 도로입니다. 육교가 사라진 자리에 횡단보도가 생겼지만 무단 횡단은 사라지지 않고...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교통단속 불만' 도로 뛰어든 40대 검거
무안경찰서는 교통단속에 불만을 품고 차로로 뛰어들어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 40살 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으로 단속되자 홧김에 도로로 뛰어들어 이를 피하려던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