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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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둔기로 살해한 60대 징역 10년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부부싸움 중 남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신 모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자녀와 친족들이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정신적 고통을 입었지만 신 씨가 남편의 모욕적인 말에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선고했다고...
김양훈 2014년 06월 01일 -

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 막판 표심 잡기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결과 전남이 전국 최고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은 전체 선거인 154만 9천여명 가운데 27만 9천여명이 투표를 해 18.05%의 투표율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6.4 지방선거 전체 사전투표율은 11.49%로 매우 높았습니다. 한편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
김양훈 2014년 05월 31일 -

함평군수] 현직 군수 VS 무소속 돌풍 (R)
◀ANC▶ 함평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와 무소속 단일 후보간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동함평산단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C/G) 새정치민주연합 함평군수 후보인 안병호 현 군수, 여기에 무소속 단일 후보로...
2014년 05월 31일 -

군수 대 읍장..입 모아 "경제활성화"(R)/
◀ANC▶ 현직 군수와 전직 읍장이 나선 강진군수 선거전은 일찌감치 일대일 구도로 꾸려져 조용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군민들은 경제 활성화 하나만 바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탐진강 유역 평야를 기반으로 한 농업과 축산업. 풍파없는 강진만의 어업과 양식업. 강진군은 몇년 째...
양현승 2014년 05월 31일 -

로컬]잠수사 관리 또 허술(R)
◀ANC▶ 세월호 사고이후 벌써 2명의 민간잠수사가 목숨을 잃었는데요. 해경의 잠수사 관리는 이번에도 허술했습니다. 하루 동안 중단됐던 실종자 수색작업은 재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친형의 이름을 사용해 선체절단작업에 참여했다 사고로 숨진 민간잠수사 이 모 씨. 이 씨의 실제 이름은 사...
김진선 2014년 05월 31일 -

육지로 어떻게 나가나? 발 묶인 섬주민(R)
◀ANC▶ 조그마한 섬은 여객선 접안이 힘들어 주민들은 도선을 타고 다른 섬이나 육지로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세월호 사고 직후 도선 추가 허가 등 대체 선박 준비없이 단속만 강화되다보니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경보트가 섬지역 환자를 싣고 육지로 들어옵니다. 응급...
김양훈 2014년 05월 31일 -

'뇌물수수 혐의' 해양안전심판원장 등 2명 구속
세월호 사업 계획 변경 과정에서 뒷돈을 주고 받은 관계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검경합동수사본부가 뇌물수수와 뇌물공여 혐의로 청구한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59살 박 모씨와 청해진해운 전 상무 73살 박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원장은 인천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을 할 때 ...
김양훈 2014년 05월 31일 -

대한조선 11만톤 선박 올해 첫 진수식
대한조선의 올해 첫 선박 진수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진수된 선박은 11만 5천톤급 석유제품운반선으로 안벽에 계류한 뒤 내부 의장작업과 시운전을 거쳐 오는 9월 선주에게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한조선은 올들어 소규모 LNG 운반선, 컨테이너선 등 32척을 수주해 오는 2016년까지 작업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31일 -

함평 교차로에서 교통사고 3명 사상
어제 저녁 7시 15분쯤 함평군 학교면 교차로에서 직전하던 31살 최 모씨의 1톤 화물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60살 문 모씨의 1톤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최 씨의 화물차는 사고 직후 도로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마트 앞에 있던 67살 노 모씨 등 3명을 치어 노 씨가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5월 31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전복.. 1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방향 6킬로미터 지점에서 29살 임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전복돼 임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 실려있던 과일 등이 한쪽으로 쏠려 차가 왼쪽으로 넘어졌다는 임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