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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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승용차 10m 아래로 추락 6명 중경상(R)
◀ANC▶ 고속도로와 연결된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10미터 아래 매립지로 추락해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김윤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전남 목포 북항으로 진입하는 자동차 전용도로입니다. 도로 옆 높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가드레일이 휘어져 있습니다. 이 곳을 지나던 K5 승용차...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 -

해조류박람회 살아있는 '교육현장'(R)
◀ANC▶ 연휴 첫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에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만져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살아있는 교육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각형이 아닌 별과 달 등 자신이 원하는 독특한 모양의 김을 만듭니다. 건조장에서 말리고 김...
김양훈 2014년 05월 03일 -

세월호 유가족 일부 "진상규명 특검" 요구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일부가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제 도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고등학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김모씨 등은 오늘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조문객들에게 배포한 호소문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초기 구조가 가능했는데도 늑장 대응으로 피해를 키...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 -

문재인 의원 "초기 대응 잘 못해".."구조 우선"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늘(3일)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이 있는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문 의원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초기에 대응을 잘 못했다"고 정부의 대처 방식을 비판하면서,"그러나 지금은 바닷속에 있는 아이들을 건져내는 일에 전념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
2014년 05월 03일 -

전남도교육청,학교 안전 종합점검 실시
전라남도 교육청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학교 안전에 대한 종합점검에 나섭니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5주 동안 도내 각급학교와 학생야영장 등 천여 개의 교육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도교육청은 기관별, 학교별로 1차 점검을 실시하게 한 뒤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점검단에서 ...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공천작업 본격 시작
6.4 지방선거가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지역내 후보 공천작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오늘 공직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후보자에 대한 자격심사와 경선 방식 등 경선 일정을 이르면 다음 주 안으로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민주당 측과 안철...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 -

새정치민주연합,윤장현 광주시장 후보 전략 공천
새정치민주연합이 6.4 지방선거의 광주시장 후보로 안철수 대표쪽 인물인 윤장현 예비후보를 전략공천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공동대표가 자신의 의중을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쟁자인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은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향후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됩...
2014년 05월 0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2점5미터로 일다가 낮부터 점차 낮아지겠고, 앞바다는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5월 03일 -

로컬]과적이 침몰에 영향준 것 '인정'(R)
◀ANC▶ 오늘 구속된 청해진 해운 직원은 과적이 세월호의 침몰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청해진 해운 측 직원 1명이 추가로 체포되는 등 선사측 과실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원들에 이어 선사 측 직원으로는 처음 구속된 청해진 해운...
김진선 2014년 05월 03일 -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지시 있었다"(R)
◀ANC▶ 세월호 선장 이모씨가 초기 수사과정에서 해양 경찰의 집에서 묵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그 이유와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사고가 난 다음날(17일) 밤 10시가 넘은 시각. 2명의 해...
박영훈 2014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