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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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전남지사 경선 '당비 대납' 파문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 경선에 당비대납 의혹이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2만6천여 명의 당비 3천백여만 원을 대납한 전남지사 모 후보의 지역사무소 직원 4명을 검찰에 고발했고, 또 다른 전남지사 후보 직원 4명도 천3백여 명의 당비,780만 원을 대신 내준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습...
2014년 04월 29일 -

조생양파 산지 폐기 시작..3만 톤 확대
폭락한 양파 가격을 안정시키기위해 조생양파에 대한 산지 폐기가 시작됐습니다. 농림부는 당초 계획보다 3배 늘린 3만 톤의 조생 양파를 산지 폐기하기로 하고 각 지역 해당 농협에 폐기 물량을 배정했습니다. 전국적인 양파 주산지인 무안군은 관내 전체 조생양파 재배 면적의 30%인 백54헥타르를 이달 말까지 폐기할 계...
2014년 04월 29일 -

기획1]13일 만의 공개..드러난 진실(R)/김양훈,문연철
◀ANC▶ 목포 MBC보도 이후 세월호 사고 현장에 최초로 촬영됐던 사고 발생 13일이 돼서야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담긴 선원들의 모습도 충격이지만 처음 출동한 해경 경비정이 선체 내부 상황을 전혀 모른 채 구조에 나섰다는 목포MBC 보도 역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양훈,문연철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지...
박영훈 2014년 04월 28일 -

기획2]거짓말 또 거짓말..승객들 버렸다(R)
◀ANC▶ 이번에 공개된 최초 동영상을 보면 그동안 세월호 선원들이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했는지가 드러납니다. 드러난 진실은 자신들이 살기 위해 승객들을 버렸다는 겁니다. 김윤 기자입니다. ◀END▶ 지난 19일 새벽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온 세월호 선장 이모씨. 선원뿐만 아니라 승객들에게도 퇴선명령을 ...
박영훈 2014년 04월 28일 -

기획3]위기관리 이래서야...(R)
◀ANC▶ 세월호 사고처럼 대형선박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이른바 '위기관리 매뉴얼'인데요. 이번 사고에서는 당국의 위기관리 능력은 초기부터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해역.해경이 첫 구조에 나선 지 한 시간 만에 뱃머리만 ...
박영훈 2014년 04월 28일 -

기획4]구조 방식*장비 투입 오락가락(R)
◀ANC▶ 세월호 사고 실종자들에 대한 구조와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구조자 수는 174명에 멈춰서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구조와 수색 작업이 더디다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꾸려진 진도군청. 매일 구조 상황이...
박영훈 2014년 04월 28일 -

기획5]무용지물 '122'..무슨 번호입니까?(R)/양현승
◀ANC▶ 바다에서 사고를 당했을 때 쓰는 번호가 '122'입니다. 이번 세월호 사고는 어땠을까요? 122 대신 모두 '119'와 '112'로 신고됐습니다. 무용지물 '해양신고 122',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당일 112에 접수된 신고 전화 내용입니다. C/G]시시각각 침몰해가는 배위에서 "출동하는데 몇 분이 걸리는...
박영훈 2014년 04월 28일 -

내일 물살 센 사리..구조*수색작업 난항 예상
진도 해역에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기상이 좋지 않아 구조와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 13일째인 오늘(28일) 현장에는 약한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했으며 파고는 1.5에서 2m, 풍속은 초속 8에서 13m로 민간 방제선과 어선은 일부 피항했습니다. 또 내일부터 물살이 센 사리로 접어들어 구조...
2014년 04월 28일 -

세월호 참사 시국에 전남 공무원 단체 외유 강행
세월호 참사 이후 전라남도 지방의회 관계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와 도의회 의사담당 직원 3명과 18개 시군의 의회사무과 소속 19명 등 모두 22명의 공무원들은 지난 21일부터 9박 10일 일정으로 영국과 프랑스, 스위스, 독일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국내 상황을 이유로 닷새만에 중도 귀...
양현승 2014년 04월 28일 -

세월호 구명벌*구명조끼 20년전 제작
침몰한 세월호의 구명벌과 구명조끼가 20년전 제작된 낡은 제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8일) 진도 팽목항 인근 유류품보관소에 인계된 세월호 구명벌과 구명조끼를 확인한 결과 제조연월이 1994년 5월로 표기돼 있으며 일본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월호가 일본에서 건조된 1994년부터 비치해 지금까지 사용...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