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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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 수중 작업 난항(R)/INT 구성
◀ANC▶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지금까지 수습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187명의 시신은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구조가 장기화하면서 실종자 시신 유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범정부합동대책본부가 현재까지의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END▶ ◀INT▶박승기 대변인 -범정부사고대책본부- "현재까지 ...
양현승 2014년 04월 27일 -

'112에도 신고'.."헬기 여러대 떠야될 것 같다"(R)
◀ANC▶ 세월호가 침몰돼가던 시간 승객들은 최초 신고를 한 119 상황실 뿐만아니라 경찰 112 상황실에도 승객들이 4차례나 신고 전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소방본부 119 상황실에 최초 세월호 사고 신고가 들어온지 4분 뒤인 지난 16일 오전 8시 56분 51초. 전남지방경찰청 112 종...
박영훈 2014년 04월 27일 -

로컬]초동대처 본격 수사
◀ANC▶ 세월호 관련 수사도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핵심 승무원 15명을 모두 구속한데 이어 침몰 당시 해경 등의 초동 대처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16일 오전 8시 55분, 세월호는 제주 VTS, 해상관제센터에 처음 조난 신고를 했습니다. ◀SYN▶*세월호/지난 16일 오전...
김진선 2014년 04월 27일 -

[로컬]위로는 못 할 망정...(R)
◀ANC▶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운 세월호 참사 비극을 악의적으로 폄훼한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며 구호품을 가로챈 30대 남성도 덜미를 잡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만들어진 한 인터넷 사이트. 29살 석 모 씨는 지난 21일 이 곳에 세월호 ...
양현승 2014년 04월 27일 -

세월호 희생자 부검 실시된 적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 가족들이 원할 경우 부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목포MBC 취재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 관계자는 일부 희생자 가족들의 문의는 있었지만 부검 절차 설명과 함께 시신 훼손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의사를 철회했으며, 실제로 부검에 대한 ...
김진선 2014년 04월 27일 -

"사고 해역 유실물 발견시 신고해달라"
진도군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사고 해역 인근과 갯바위 주변에서 유실물을 발견할 경우 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어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또 생필품 등 구호품이 비에 젖지 않도록 진도체육관과 팽목항 인근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텐트 바닥에도 받침대를 놓는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4월 27일 -

안산 개인택시,진도∼안산 400㎞ 무료 운행
안산지역 개인택시조합이 세월호 사고 실종자 가족과 유족들을 위해 진도와 안산간 무료 운행에 나서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안산시조합 소속 2천여 명 가운데 800여 명이 사고 다음날인 17일부터 지금까지 하루 평균 20-30대 씩 안산과 진도,목포 등을 오가며 '무료운행'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4년 04월 27일 -

멈춰버린 구조자 수 174명(R)
◀ANC▶ 세월호가 침몰한지 11일째가 됐지만 정부의 더딘 구조작업에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11일째 생존자 구조 실적은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조 174명..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숫자가 멈...
김양훈 2014년 04월 26일 -

로컬)영장실질심사..구속여부 오늘 밤 결정(R)/김진선
◀ANC▶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마지막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선원 4명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끝났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진도 연안 해상교통안전센터도 오늘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오늘의 수사상황을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살아남은 뒤 마지막으로 영장이 청구된 선원 4명에...
김양훈 2014년 04월 26일 -

세월호 침몰사고 책임을 물어야(R)
◀ANC▶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11일째로 접어들고 있지만, 기적의 생환 소식은 전해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와 사망자 3백2명의 억울한 희생에 대해 정부는 사과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책임 규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꽝 하는 소리와 함께 ...
신광하 201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