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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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의원 여수 기름유출량 6백42톤 추정
여수 기름 유출량이 해경발표보다 4배 가량 많은 6백42톤에 이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오늘 국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여수항 원유2부두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량은 육상쪽 송유관 164톤은 물론, 해상쪽에서도 150톤 가량 유출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GS칼텍스측은 사고발생 1시간 뒤인 오전...
김윤 2014년 02월 05일 -

순천만 폐쇄..주변 상가 울상-r
◀ANC▶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위해 철새도래지인 순천만 생태공원을 폐쇄한지도 2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관광 수입 감소는 물론 인근 식당과 숙박업소들은 줄어든 매출에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겨울 철새 탐조객들로 크게 북적였던 순천만 생태공원, 조류 인플루엔자 차단...
2014년 02월 05일 -

한파..AI초소 결빙 사고 예방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한파로 방역초소의 소독시설과 인근 도로가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미끄럼 사고를 막기 위해 초소 전방에 서행 표지판과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도록 하고 도로 바닥에는 부직포를 깔고 염화칼슘을 수시로 뿌릴 것을 각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또 소독장비에는 소독약이 얼지않도록...
2014년 02월 05일 -

AI여파로 지자체 행사 잇따라 연기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일선 자치단체의 행사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개최 예정이던 바다토하 축제를 AI 확신 여파로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고 해남군도 오늘(4일)부터 예정됐던 읍면 군민과의 대화를 연기했습니다.
신광하 2014년 02월 05일 -

이상한 겨울, "따뜻하고 메마르다"(R)
◀ANC▶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데 오늘 날씨만 보면 아직 봄은 한참 멀리 있는 듯 합니다. 그런가하면 지난달은 최근 7년만에 가장 따뜻한 1월이었고, 목마른 땅은 하늘만 보고 있습니다. 이상한 겨울 날씨. 이제 앞으로를 걱정해야 할 수준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파가 칼...
양현승 2014년 02월 05일 -

농수산물 영향은?(R)..기획2
◀ANC▶ 날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게 농수산물인데요 특히, 올 겨울 높은 기온은 농작물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올 겨울 대파 주산지인 진도의 기온입니다. 지난해 겨울 보다 평균 기온이 1-2도 가량 높습니다. [반투명 C/G][진도지역 평균기온 12월 2.2-->4도 1월 1도-->1.9...
박영훈 2014년 02월 05일 -

감사원, 완도군 물양장 공사 행정절차 위반 적발
완도군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물양장 공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완도군이 2012년 말부터 신지 동고항 등 3개 지방어항 물양장 설치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유수면 매립 실시계획 승인을 받지 않았고 계약법을 위반했다며 공사중지 명령과 함께 주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완도군은 환경영향평가와...
김양훈 2014년 02월 05일 -

호남지역 2월 렌터카 사고 위험도 높아
2월에는 렌터카에 의한 사고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가 발표한 교통안전지수 예보결과를 보면 렌터카가 1.03, 택시 0.85, 화물차 0.74, 버스 0.65 순으로 나타나 렌터카 대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교통안전지수는 일기예...
신광하 2014년 02월 05일 -

농협 쌀겨 구매업체 선정에 '잡음'(R)
◀ANC▶ 쌀 도정과정에서 나오는 왕겨같은 부산물은 사료 용도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는데요. 농협 미곡종합처리장들이 이 부산물을 구매할 업체 선정 과정에 모호한 기준을 내세우면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쌀을 찧는 마지막 과정에서 생기는 쌀겨, 부드러운 분말 형태로...
김진선 2014년 02월 05일 -

광주)(리포트)전국 최대규모 빛고을전남대병원 개원/
(앵커) 류머티즈 관절염 등을 앓는 노인들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합니다. 노인성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빛고을 전남대 병원'이 이제 다 지어져 내일 문을 엽니다.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기자) 80살 조삼심 할머니는 20년 전부터 고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양 쪽 ...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