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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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토지면적 34㎢ 증가..남악신도시 2배 이상
전남의 토지면적이 지난해 말 기준 만2천3백 제곱킬로미터에 달했습니다. 이는 일년 전보다 34제곱킬로미터, 남악신도시 전체 면적의 두 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전국 시도가운데는 경북과 강원도 다음으로 넓은 규모이며 공시지가 기준 토지가액은 90조9천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흥만과 광양제철소 부두건설...
2014년 02월 04일 -

목포시 '시내버스 현금수입금 확인원제' 시행
목포지역 시내버스 현금수입금 확인원제가 오늘(4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로부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전남*목포소비자연맹은 인력 2명을 시내버스 회사에 상시 파견해 앞으로 1년간 매일 '현금수입금'을 확인합니다. 목포시는 해마다 수십억 원의 재정손실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시내버스 회사의 수입 투명성...
박영훈 2014년 02월 04일 -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 사건은 조작..석방해야"
검찰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석기 의원에 대해 징역 20년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정치 구형'이라는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오늘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순천지청 앞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과 검찰이 이른바 RO의 실체도 규명하지 못한 채 추측만으로 중형을 구형한 것은 정치 ...
김진선 2014년 02월 04일 -

목포 모텔에서 불..투숙객 1명 숨져
오늘(4) 오전 7시 1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나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투숙객 한 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10분여만에 진화됐지만 3층 객실 1곳이 모두 타고 연기가 번지면서 건물 내에 있던 투숙객 1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어제(3) 이틀치...
김진선 2014년 02월 04일 -

강진에서 자전거 탄 60대 논으로 추락해 숨져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마을 앞 논에서 65살 이 모 씨가 자신의 자전거 옆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어제 오후에 집을 나섰다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이 씨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 1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2월 04일 -

감사원, 완도군 물양장 공사 행정절차 위반 적발
완도군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물양장 공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완도군이 2012년 말부터 신지 동고항 등 3개 지방어항 물양장 설치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유수면 매립 실시계획 승인을 받지 않았고 계약법을 위반했다며 공사중지 명령과 함께 주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완도군은 환경영향평가와...
김양훈 2014년 02월 04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에는 가끔 구름많고 오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고, 남해서부앞바다는 1에서 3미터로 ...
2014년 02월 04일 -

한창 수확철인데.. 겨울대파 산지폐기(R)
◀ANC▶ 겨울철 소득작물인 겨울 대파가 가격폭락과 함께 거래까지 끊겨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결국 농민들이 스스로 자기 대파 밭을 갈아엎는 자율 폐기에 들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출하를 앞둔 겨울 대파 밭입니다. 트랙터가 굉음을 내며 대파를 갈아 엎습니다. 밭에는 잘린 겨울대파 찌꺼기...
김양훈 2014년 02월 04일 -

겉도는 교장공모제 이유는?(R/로컬 공용)
◀ANC▶ '교장 공모제'가 지원자 부족 문제로 매년 겉돌고 있습니다 학교 운영의 적임자를 찾아 공교육을 살린다는 취진데 왜 지원자가 모자르는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의 한 농촌초등학교..전교생 30여 명이 교사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딱딱한 개학식을 대신합니다. 지난해 공모제를 통해 새 ...
박영훈 2014년 02월 04일 -

원유유출]"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해야"
여수 원유 유출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유출량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사고 당시 8백 리터에 그쳤다는 유출량이 급기야 16만 4천 리터로 늘어났다"며 "사건 축소에만 급급해 초동 방제를 실패하게 하고 피해를 확산시킨 GS칼텍스의 조치에 경악하지 않...
201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