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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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2월 렌터카 사고 위험도 높아
2월에는 렌터카에 의한 사고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가 발표한 교통안전지수 예보결과를 보면 렌터카가 1.03, 택시 0.85, 화물차 0.74, 버스 0.65 순으로 나타나 렌터카 대여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교통안전지수는 일기예...
신광하 2014년 02월 04일 -

내일까지 강추위..아침 최저기온 영하 8도
입춘인 오늘 추운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내일까지 이같은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
김진선 2014년 02월 04일 -

김영록 의원 여수 기름유출량 6백42톤 추정
여수 기름 유출량이 해경발표보다 4배 가량 많은 6백42톤에 이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오늘 국회 긴급 현안보고에서 여수항 원유2부두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량은 육상쪽 송유관 164톤은 물론, 해상쪽에서도 150톤 가량 유출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또한, GS칼텍스측은 사고발생 1시간 뒤인 오전...
김윤 2014년 02월 04일 -

종합)여수 앞바다 방제작업.. 하루 천여 명 투입
여수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 닷새째인 오늘도 방제 작업이 하루종일 계속됐습니다. 여수 신덕마을 유류 오염 피해 현장에는 주민과 공무원, 해경 등 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해안가 갯닦기 작업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등 민주당 국회의원 등 20여명도 오늘 기름 유출 해안을 찾아 사고경위를 보고받고 방제...
김양훈 2014년 02월 04일 -

원유유출]GS칼텍스, '늦장 신고' 의혹
여수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 당시 GS칼텍스가 해경에 늦장 신고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수 해경은 사고 당일 오전 9시 56분 도선사 사무실에서 여수 해상교통관제센터에 최초 사고 신고를 했으며 이후 원유 유출을 확인하고 9분 뒤, 여수해경으로 상황전파가 이뤄졌지만, GS칼텍스 측의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
2014년 02월 04일 -

6.4 지방선거 닻을 올렸다 (R)
◀ANC▶ 6.4지방선거가 1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지방선거가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각 정당들도 공천 경쟁이 조기에 불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6.4지방선거 첫 공식 일정인 도지사,교육감 등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이석...
2014년 02월 04일 -

영암 신북 AI의심신고 정밀검사 의뢰
전남지역에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영암 신북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어제(3일) AI 의심신고가 들어와 정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농가는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영암군 덕진면 씨오리 농장과는 10킬로미터 경계지역 안에 있고, 오리 만5천마리를 사육중인데, 간이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타났습니...
신광하 2014년 02월 04일 -

전남농협, AI 근원 철새도래지 항공방제
전남농협이 철새 도래지에 대한 항공방제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철새에 의해 인근 농가 등으로 AI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오늘 영암 금지저수지와 주변 농경지에서 항공방제를 실시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영암 삼호와 신안 도초에서 죽은 채 발견된 야생청둥오리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H5N8형 바이러스...
김양훈 2014년 02월 04일 -

한파..AI초소 결빙 사고 예방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한파로 방역초소의 소독시설과 인근 도로가 얼어붙는 것을 막기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미끄럼 사고를 막기 위해 초소 전방에 서행 표지판과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도록 하고 도로 바닥에는 부직포를 깔고 염화칼슘을 수시로 뿌릴 것을 각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또 소독장비에는 소독약이 얼지않도록...
2014년 02월 04일 -

AI여파로 지자체 행사 잇따라 연기
고병원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일선 자치단체의 행사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개최 예정이던 바다토하 축제를 AI 확신 여파로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고 해남군도 오늘(4일)부터 예정됐던 읍면 군민과의 대화를 연기했습니다.
신광하 2014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