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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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남 초등 임용시험 합격자 남성 비율 높아
올해 전남지역 초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남성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임용시험 합격자는 초등학교 교사 459명, 유치원 교사 20명 등 모두 523명으로 이 가운데 남성이 전체 60.4%인 316명으로 여성합격자보다 100명 이상 많았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섬 등 교육 취약지역이 많...
박영훈 2014년 01월 30일 -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 대책 추진
전라남도 교육청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제 운영 등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또 급식 재료에 대한 방사능 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교육지원청과 영양사와의 협업체계를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도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2014년 01월 30일 -

대체로 흐리고..낮 한때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내륙에는 낮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밤에는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오후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일부지역에 약한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
2014년 01월 30일 -

목포 도의원 정원 1명 증가..배종범의장 출마 뜻
국회 정치개혁특위의 지방의원 정수 조정에 따라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목포시 도의원 정수가 한 명 늘었습니다. 정수 조정안에 따르면 목포 도의원 제4선거구를 삼향동과 옥암동, 부주동을 기존 제4선거구로, 부흥동과 신흥동을 제5선거구로 따로 분리했으며 이에 따라 이번 6.4지방선거부터 목포시의 도의원 정수가 4명에...
2014년 01월 30일 -

신축 아파트 갈등 해법 없나?(R)
◀ANC▶ 새로 지은 아파트 입주를 놓고 건설사와 입주민 사이에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양 공고와 다르다거나 부실시공 여부가 쟁점인데 왜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최근 지어진 목포의 한 아파트입니다. 준공허가와 같은 사용검사 승인이 나지 않았는데도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C/...
박영훈 2014년 01월 30일 -

AI 확산 분수령.. 반갑지 않은 '설'(R)
◀ANC▶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올해 설 명절은 그 어느해보다 우울할 것 같습니다. 방역활동이 강화되고 있지만 축사농가는 물론 주민들도 여러모로 신경쓸 일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만여마리의 오리가 살처분된 농장입니다.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예비적 차원에서 기르던 오리를 땅에 묻...
김양훈 2014년 01월 30일 -

속보]공중보건의 불법행위 처벌 규정 강화 건의
공중보건의 비리와 불법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처벌 규정을 강화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시군 담당자들과 긴급 회의를 갖고 야간과 휴일, 사설 병원 등에서 돈을 받고 몰래 일하는 아르바이트 금지를 포함한 677명의 공중보건의에 대한 근무 실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
박영훈 2014년 01월 30일 -

강진 거점고 지정..국비 278억 확정
공립 강진고가 거점고교로 지정돼 278억 원의 국비 지원이 확정됐습니다. 강진고는 폐교 예정인 성요셉 고를 통합해 오는 2천16년 18학급 규모의 기숙형 거점고교로 개교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278억 원을 투자해 기숙사와 교실 등 시설 증,개축 공사에 들어갑니다. 강진군은 거점고로 지정받기위해 만4천여 명의 군민 서명...
2014년 01월 30일 -

민주노총, "김선동 의원 당선무효형 정치살인"
김선동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된 데 대해 지역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사법부는 정치재판으로 박근혜 정권의 진보당 죽이기에 함께 했으며, 당선무효형이라는 정치살인으로 사법역사의 오점을 남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다음달 25일로 예고된 전남지...
2014년 01월 30일 -

설 보너스도 양극화-R
◀ANC▶ 설명절이 코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직장인들의 설 상여금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소업체들은 지난해보다 설상여금이 줄었고 대기업들은 나름 성과급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회사원 박모씨는 이번 설에 상여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의 적자가 누적되면서 상여금...
2014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