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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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확보 비상, 저수율 평년보다 11% 낮아
평년보다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전남의 저수지 천여 곳의 저수율이 평년보다 11% 낮은 65%를 보이고 있고, 저수율 50% 미만의 저수지도 50곳에 이릅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해남 호동제와 장흥 수동제 등에서 인근의 강물 백만 톤을 끌어모아 봄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4년 03월 07일 -

새천년대교 수십억 뒷돈 적발(R)
◀ANC▶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 억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시공사는 하도급사에게, 하도급사는 자재납품업체들에게 돈을 받아챙기면서 그야말로 먹이사슬과도 같은 조직적 상납이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천 6백억...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 -

두달 넘게 휴장.. 공기업 선진화 역행?(R)
◀ANC▶ 한국관광공사 소유의 해남 화원관광단지 내 대중골프장이 올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운영업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오시아노 대중골프장은 올 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파인...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모두 불편하다는데..외면하는 단속(R)/정정당당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함평과 무안 지역의 불법 주정차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읍 도로입니다. 이 차량들 우회전 길목 차지했습니다. 이중 주차에, 횡단보도를 가로막고, 인도도 점령했습니다. 거액을 들여 만든 가변차로 신호등은 꺼...
박영훈 2014년 03월 07일 -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 철판에 깔려 숨져
어젯밤(6) 10시 10분쯤 전남)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내 모 중공업에서 41살 오 모 씨가 2톤 규모의 대형 철판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철판 아래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 -

박지사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입장 표명'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에 대해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는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목포-송정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신선으로 건설하는 것이 도의 변함없는 입장이란 것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고속철 2단계...
2014년 03월 07일 -

바다 넘어 남풍이...(r)
◀ANC▶ 오늘(6일)은 절기상으로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남도의 섬마을 경칩 풍경을 김 윤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탁 트인 바다 넘어로 한결 훈훈해진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물살을 가르며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의 모습에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봄은 성큼 다가왔습니다....
김윤 2014년 03월 07일 -

법원, '채용알선' 신안군의원 직위상실형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보건소 직원 채용 알선을 빌미로 천 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2009년 신안군 보건소 간호사 채용 응시자의 부모에게 '합격을 돕겠다'며 천만 원을 받았다 탈락하자 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 -

속보]검찰 정황 입증 주력..이달에 결론날 듯
검찰이 목포 개인택시 지부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압수수색을 벌인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선거 과정에서 돈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개인택시 지부 김모 지부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돈을 받았다는 택시기사들을 2주째 줄줄이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가능한 이달 안으로 결론을 낼 방...
박영훈 2014년 03월 07일 -

1년째 반쪽 운영
(앵커) 지난해 1월 문을 연 호남권재활병원이 개원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반쪽짜리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외면하고 위탁운영을 맡은 병원측도 힘들다고 하고 있어서 세금 수백억을 들인 공공시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직전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문을 연 호남권역 재활...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