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개발공사, 산단 분양 안간힘
전남개발공사가 수도권 기업체를 대상으로 대불과 장흥, 강진지역 산업단지 분양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현재 장흥산단은 1제곱미터에 9만9천원, 강진환경산단은 9만3천원, 대불산단은 15만8천원으로 다른 산단에 비해 분양가가 낮게 책정돼 있고, 특히 장흥산단은 자치단체 보조금도 지원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3월 23일 -

전남 요트마린 사업 '탄력' 기대감
정부가 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 변경 작업에 나서면서 전남의 요트마린 실크로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지 주목됩니다. 전남 요트마린 실크로드는 오는 2025년까지 목포와 완도, 여수, 영산강 등 4곳에 허브항을 만드는 등 모두 28개 항만, 999킬로미터 항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정부의 1차 계획에는 전남의 7개 항만이 포...
양현승 2014년 03월 23일 -

심야 엘리베이터에서 여성 강제추행, 2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심야에 엘리베이터를 탄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22) 새벽 4시 3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귀가 중이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23일 -

봄철 등산객 사고 잇따라
봄철 등산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2) 낮 광양시 꽃비산을 오르던 51살 서 모 씨가 미끄러져 발목이 골절됐고, 지난 20일에는 중학생 6명이 장흥 제암산 계곡에서 길을 잃어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지난 16일에는 해남 두륜산에서 50대 등산객이 추락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3월 23일 -

신안 우럭주식회사, 가공시설 설립
신안 우럭주식회사가 가공시설과 기반시설 설립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010년, 우럭 양식 배합사료와 말린 우럭 가공품을 주력 품목으로 설립된 신안 우럭주식회사는 지난 2011년 22억 원 매출을 올린 뒤 지난해에는 42억 원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우럭 가공 시설 등이 세워지면서 그동안 외상거래 등으로 중간 유통과정...
양현승 2014년 03월 23일 -

행복지수 전남도 전국 3위...영암군 전국 7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지수 측정결과 전남은 전국 3위, 영암군은 전국 7위로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울대 행정대학원 조사연구센터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전국 2백30개 지방자치단체 주민을 대상으로 행복도 등을 조사한 결과 전남도는 5점 만점에 3점725점으로 제주, 울산에 이어 3번째로...
신광하 2014년 03월 22일 -

전남지역 홍역환자 6명 발생...정밀 역학조사 실시
최근 목포 지역을 중심으로 홍역 환자가 발생 하면서 보건당국이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일 목포의 한 병원에서 홍역환자가 발견됐다는 보고가 들어와 병원 이용자와 의료진의 감염여부를 확인중이며, 환자의 격리치료와 접촉자 가운데 홍역증세 발생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
신광하 2014년 03월 22일 -

포퓰리즘 공약 검증돼야(R-포커스 예고용)
◀ANC▶ 지방선거가 호남고속철도 노선을 흔들고 있습니다. 충청권은 물론, 광주와 전남에서 후보자들의 KTX 흔들기가 이어지면서 포퓰리즘 공약에 대한 검증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에서 목포구간 노선문제가 전남지사 선거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대전시...
신광하 2014년 03월 22일 -

6.4 지방선거 브리핑(R)
◀ANC▶ 무안지역에서 군수 출마 예정자들의 후보단일화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6.4 지방선거 브리핑 김진선 기자 입니다. ◀VCR▶ 무안군수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나상옥 목포무안신안축협장과 김호산 우리농산물지키기운동본부 사무총장, 양승일 전 도의원은 최근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통해 김철주 현 군수와...
신광하 2014년 03월 22일 -

목포시청 김해시청 맞아 4:1 완승...첫 3연승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경기에서 홈팀 목포시청이 김해시청을 4대1로 대파하며 리그 선두로 나섰습니다. 목포시청은 전반 41분 천제훈의 왼발 슛이 골문을 갈라 승부를 결정지었고, 후반전에는 강력한 허리라인의 활발한 움직임속에 이제규, 한재만, 유선곤 선수가 차례로 득점해 4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32...
신광하 2014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