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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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선관위 홈페이지 20여분동안 다운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도내 22개 선관위 홈페이지가 오늘 오후 4시 50분부터 20여분동안 다운됐습니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를 위탁업체에 맡기고 있는데 서버에 에러가 발생했었다며 4월부터는 중앙선관위에서 홈페이지를 통합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4년 03월 24일 -

6.4지방선거 브리핑(r)
◀ANC▶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입지자들은 오늘도 경제와 문화, 후보자 검증 공약과 방안을 발표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6.4지방선거 브리핑 김 윤 기자입니다. ◀END▶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호남선KTX 2단계', '목포-보성 고속철', '경전선 전철화', '목포-제주 해저터널', '목포-군산 서해철도'등 목포를 5개 철...
김윤 2014년 03월 24일 -

데스크단신]문형표 장관 방문
◀ANC▶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늘(23) 목포를 방문해 지역 의료시설과 응급시스템 등을 점검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입니다. ◀END▶ 문형표 장관은 목포 한국병원을 찾아 권역외상센터와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영현황 등을 점검한데 이어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국립목포병원을 방문해 환자들을 면담...
김윤 2014년 03월 24일 -

아파트에서 도시가스 폭발..50대 화상 입어
아파트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해 5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4) 오후 3시 30분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해 54살 송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집 안에서 가스냄새가 나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 뒤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굉음과 함께 폭발했다는...
김진선 2014년 03월 24일 -

"신안군, 염전 피해 장애인 지원 약속지켜야"
염전 인권유린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또다시 안일한 피해자 구제대책으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 장애인단체들은 오늘(24)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월 염전인부 인권유린 사건이 발생한 뒤 신안군이 대책으로 내놓은 임시쉼터 설치 등 피해자 권리구제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박우량 신안군수와의 면담을 ...
김진선 2014년 03월 24일 -

"정부 대학구조개혁, 지방대 죽이기와 같아"
정부의 대학구조개혁추진계획이 지방대 불이익과 희생을 강요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5개 등급으로 나눠 1등급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은 정원을 강제 감축하고 5단계를 두번 받으면 퇴출하도록 할 예정인데, 이는 교육환경과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대가 불이익을 받게하는...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 -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전에 남서해안부터 비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전에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새벽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점5미터에서 2점5미터로 일...
김윤 2014년 03월 24일 -

호남선 KTX 지역갈등, 정부는 뒷짐
호남선KTX 서대전역 경유 문제가 지역갈등으로 번지고 있지만 정부가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아 논란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대전시장 여야 입지자들은 모두 서대전역 경유 주장과 함께 서명운동을 이끌고 있는 반면 충북과 호남권에서는 KTX 효율성을 이유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며 갈등이 팽팽한 상태입니다. 그러...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 -

이종우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전남 선관위 방문
이종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오늘 전남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종우 상임위원은 이 자리에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여론조사와 공무원 선거 개입,후보 추천과 사퇴 관련 금품 수수,불법 선거운동 조직 설치와 대가 제공 등 4대 선거 범죄를 중점 단속하고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가 되도록 ...
2014년 03월 24일 -

주승용 의원 "해남 향응제공사건, 송구스러워"
해남 유권자 향응 제공사건과 관련해 주승용 의원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초등학교 동창의 권유로 식당에 방문해 3분 가량 인사말만 하고 자리를 떠났다"며 자신으로 인해 사건이 발생한 것 자체가 유감스럽고 송구스러운 일이고 특히 과태료 처분을 받은 해남 주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