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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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동안 음주운전 58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2)까지 닷새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36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AI 피해 중소기업 특례대출... 공제기금 활용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직·간접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조류독감 피해사실을 확인 받은 공제기금 가입 업체를 대상으로 연리 5.5%의 무보증 신용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대출업체도 매달 납부하던 공제부금과 대출원금·대출이자에 대해 6개월간 상환...
신광하 2014년 02월 03일 -

국립해양조사원, 완도 바닷속 3D로 재현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3월부터 9달 동안 완도군 일원 해역에서 해저지형 정밀조사를 실시해 완도 바닷속 모습을 3D로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섬이 많고 여객선과 차도선 운항이 활발한 전남 해역의 특성을 고려해 정밀조사와 자료수집 등을 실시하고 바닷속 지형을 3D로 재현한 뒤 업무지원과 관광객 유치 등 ...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10년 만에 붙잡힌 성범죄자 징역 6년 선고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뒤 10년 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강간치상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7살 차 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정보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 2004년 1월 광주시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초등학...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대불산단에 직장어린이집 건립..국비 15억 확보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정부 합동공모사업에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이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인력 수급 불일치를 겪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주거시설과...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도내 인공어초 시설 300ha 추가 조성
올해 도내 연안해역에 인공어초 시설 3백 헥타르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971년부터 인공어초 시설사업을 통해 4만 4천여 헥타르에 28만 6천 개의 어초를 투하한 결과 일반 어장에 비해 어획 효과가 4배 가량 높았다고 밝히고, 올해는 도내 3백 헥타르의 연안해역에 43억 원을 추가 투입해 인공어초를 투하...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행렬 이어져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6만 대의 차량이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승용차 기준으로 목포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가량 소요되면서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목...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동안 음주운전 47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1)까지 나흘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25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설 기획]호남고속철 '반나절 생활권'(R)
◀ANC▶ 목포와 광주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뒤늦게나마 올해 착수됩니다. 서울과 목포간의 거리가 한시간대로 단축돼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집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인 충북 오송과 송정리구간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송정리에서 목포까...
2014년 02월 02일 -

설 기획]사회적 경제 뜬다(R)
◀ANC▶ 취약계층의 일자리 만들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기업의 창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기업의 구매 참여 등 지원 대책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설을 맞아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위해 분주한 제과업체 입니다. 과자와 빵,...
신광하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