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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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에게 국수 던진 주민 처벌해달라"
함평군청 공무원들이 안병호 함평군수에게 국수를 던진 주민을 처벌해 달라며 경찰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함평군공무원노조 등에 따르면 국향대전 폐막일인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함평엑스포공원 단호박 시식 코너에서 행정에 불만을 품은 68살 김모씨가 욕설과 함께 안 군수의 얼굴에 국수를 집어던진 것으로 알려졌...
2013년 11월 19일 -

대한조선 석유제품 운반선 건조작업 본격화
대우조선해양이 위탁 경영하고 있는 해남 대한조선이 석유제품 운반선 건조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대한조선은 최근 수주한 9만 톤급 석유제품 운반선 8척 가운데 4척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강재 절단식을 가진데 이어, 오는 25일 선박 건조의 시작을 알리는 용골거치 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대한조선은 석유...
신광하 2013년 11월 19일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목포캠퍼스로 이전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목포캠퍼스로 이전했습니다. 지난 1983년 설립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기존 목포캠퍼스에 있던 경영행정대학원과 평생교육원이 남악의 교육지원센터에 입주함에 따라 최근 목포캠퍼스 본관으로 이전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이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목포...
박영훈 2013년 11월 19일 -

데스크단신]필리핀 돕기 나서
◀ANC▶ 신안군청 공무원들이 필리핀 태풍피해 돕기에 나섰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VCR▶ 신안군청 공무원들은 태풍 하이엔으로 피해가 발생한 필리핀 국민들이 절망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기 바란다며 전 직원이 참여해 모은 복구지원금 5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조선소에서 40대 지게차에 깔려 숨져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영암 대불산단 내의 한 조선소에서 43살 김 모 씨가 지게차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장을 지나가는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40살 이 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목포해경, 항해중 감전된 중국 선원 구조
오늘 새벽 1시쯤 진도군 독거도 남서쪽 22킬로미터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4천 8백톤급 중국선적 컨테이너선 선원 40살 장 모 씨가 전기에 감전돼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헬기를 동원해 장 씨를 목포의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장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새벽 안개*서리 주의..아침 최저기온 2도
목포 등 전남은 오늘 지역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해안과 내륙에서 안개나 박무가 끼겠고,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연안침식 심각.. 연안침식 방재센터 설립 시급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등으로 연안 침식 현상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전국 연안 172곳 가운데 73%에서 침식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지난해 전남에서도 28곳의 해수욕장 백사장과 사구가 침식 우려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 증도 엘도라도에서 열린 연안침식 심포지엄에서는 연안 침식에 ...
김양훈 2013년 11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부실 경영 질타..부채 6,764억
전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김효남의원은 오늘 행정사무삼사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추진중인 경영수익사업 일부가 부실 시공논란과 함께 무리한 사업추진으로 각종 소송에 휘말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부채가 자산의 131%인 6,764억 원으로 올해 이자만 220억 원에 이르는 등 경영 악순환이 되풀이되고있다며 근본적인 원...
2013년 11월 19일 -

누구 위한 시설물?..줄줄 새는 세금(R)
◀ANC▶ 수십억 원의 세금으로 지은 공공시설물을 제대로 쓰지못한 채 놀리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애초 사업 계획부터 부실했다는 것인데 책임은 아무도 지지않습니다. 이래서 '세금이 눈먼 돈'이라는 말이 나온가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년 전에 6억 원 넘게 들여 조성한 곤충생태체험장입니다. 체...
201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