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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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발전소 파손 방치.. 철거 논란까지(R)
◀ANC▶ 세계 최대규모의 울돌목 조류발전소 시설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유수면사용 허가 기간도 지나 무허가 시설인 상태인데요.. 철거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빠른 물살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울돌목 조류발전소입니다. 가로 16m, 세로 36m, 무게만 천톤에 달하...
김양훈 2013년 11월 19일 -

농어촌 거점중 전남 3곳 포함..전국 20곳
정부의 농어촌지역 거점중학교 육성사업에 전남에서는 3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전국 20개 중학교가 선정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무안 해제중학교,나주 세지중학교, 담양 창평중학교가 포함돼 3년 간 매년 5억 원씩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학생유치 여건 개선, 학교장 공모제, 진로상담교사 배치 등의 ...
박영훈 2013년 11월 19일 -

목포시의회 정례회 개회..내달 20일 폐회
제310회 목포시의회 2차 정례회가 오늘 개회됐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는 22일 정종득 목포시장의 시정 연설을 듣고 내년도 예산을 심사할 예정이며,다음 달 17일부터는 의원들이 질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해남 등 나머지 자치단체도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의회별로 정례회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9일 -

"기본적 노동권 침해" VS "근거 없다"(R)
◀ANC▶ 목포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악기를 내려놓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단원들은 목포시가 노동기본권조차 지키지 않고 있다며 정상 운영을 촉구했고, 목포시는 근거없는 주장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음악만 하고 싶다! 정상운영 보장하라!" 악기대신 팻말을 ...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기획2]예술단체 운영 잡음 대책은 없나?(R)
◀ANC▶ 자치단체마다 운영중인 예술단을 두고 이같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 지원이나 단원 평가 등 자치단체의 입김이 작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불투명한 운영과 관리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창단 16년을 넘긴 진도군립예술단. 최근 상임 단원 23명을 선발...
박영훈 2013년 11월 19일 -

독일 외신 '내년 F1 캘린더 한국대회 빠져'
독일의 한 외신이 개정된 내년 F1 캘린더에서 한국이 미국,멕시코와 더불어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독일 외신은 최근 오스틴 패독에서 입수한 개정 F1캘린더를 확인한 결과 지난 9월 발표했던 22전보다 축소된 19전이며 제외된 한국과 미국,멕시코가 대회 개최에 따른 재정적인 문제 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F1조...
2013년 11월 19일 -

F1경주장 활용 '산너머 산'(R)
◀ANC▶ 영암F1경주장이 짧은 역사에도 국내 모터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수천억 원을 투자한 F1경주장의 활용도가 떨어져 다각적인 투자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천10년 영암 삼호 간척지에 지어진 영암F1경주장, F1대회를 비롯...
2013년 11월 19일 -

전남 산간저류지 확대 조성..내년 250곳 이상
전라남도가 재해예방과 용수 확보, 물놀이장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간저류지를 대폭 늘립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오는 2천17년까지 해마다 150곳, 모두 6백 곳에 산간저류지를 조성할 계획이였는데 주민 요구도가 높아 올해 241곳으로 늘렸고 내년에도 250곳 이상 만들기로 했습니다.
2013년 11월 19일 -

신안군 연안침식 심포지엄 개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연안침식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신안군에서 열립니다. 신안군은 내일(19일) 국내 전문가와 관련공무원 등 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증도면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전국 해안선의 15%를 가지고 있는 신안군에 연안침식 방재센터를 건립 필요성을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김윤 2013년 11월 19일 -

(리포트)노인요양시설, 결국엔 돈벌이/자막
◀ANC▶ 노인요양병원에서 치매노인을 묶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정말 묶는 방법밖에 없었던 건지 간호인력을 어떻게 쓰고 있었던 건지 집중취재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치매노인을 묶어 놓아 문제가 된 요양병원의 올해 4분기 간호사 현황입니다. 30여명의 간호인력이 일하는 걸로 신고해 1...
201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