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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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의회 지방도 공사비 낭비 지적' 반박
전라남도가 지방도 공사비 낭비와 관련한 도의회 행정감사 지적에 대해 이례적으로 반박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해명자료를 통해 송형곤의원이 공사지연과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도급액보다 천8백억여 원 늘어나 예산 낭비란 주장에 대해 국비로 진행된 국가지원지방도를 제외하고 순수 물가변동을 ...
2013년 11월 19일 -

전남 학교시설 하자보수 2년새 백여 건
전남지역 학교시설공사 하자발생건수가 2년 새 백여 건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의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학교 시설공사 하자발생건수가 39개 학교에 51건, 지난해에는 36개 학교 4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설계단계부터 하자방지를 위해 직무교육 등을 강화하...
2013년 11월 19일 -

구름 많은 날씨..곳에 따라 눈 또는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 많고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으나, 서해안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13년 11월 19일 -

"기본적 노동권 침해" VS "근거 없다"(R)
◀ANC▶ 목포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악기를 내려놓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단원들은 목포시가 노동기본권조차 지키지 않고 있다며 정상 운영을 촉구했고, 목포시는 근거없는 주장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음악만 하고 싶다! 정상운영 보장하라!" 악기대신 팻말을 ...
김진선 2013년 11월 19일 -

기획2]예술단체 운영 잡음 대책은 없나?(R)
◀ANC▶ 자치단체마다 운영중인 예술단을 두고 이같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 지원이나 단원 평가 등 자치단체의 입김이 작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불투명한 운영과 관리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창단 16년을 넘긴 진도군립예술단. 최근 상임 단원 23명을 선발...
박영훈 2013년 11월 19일 -

지방도 공사 지연..공사비 천875억 추가
지방도 공사가 공사기간 지연과 물가변동율 반영 등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추가로 전라남도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9년째 공사중인 도암 - 유치간 지방도는 7차례 설계 변경으로 130억여 원 증액되는 등 현재 추진중인 도내 24개 지방도 공사비가 당초 도급...
2013년 11월 19일 -

목포-보성 고속철 예산 증액 여부 내주 결정될 듯
목포-보성간 남해안고속철도 건설사업 재개를 위한 내년도 예산 증액 여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가 당초보다 일주일 가량 늦은 이번 주 중에 예정된 가운데, 현재 2억 원으로 편성된 목포-보성구간 남해안 고속철도 재착공 예산을 천 5백억 원으로 늘리는 안건이 채택되면 ...
2013년 11월 19일 -

구름 많은 날씨..곳에 따라 눈 또는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 많고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점차 그치겠으나, 서해안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13년 11월 19일 -

지방도 공사 지연..공사비 천875억 추가
지방도 공사가 공사기간 지연과 물가변동율 반영 등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추가로 전라남도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9년째 공사중인 도암 - 유치간 지방도는 7차례 설계 변경으로 130억여 원 증액되는 등 현재 추진중인 도내 24개 지방도 공사비가 당초 도급...
2013년 11월 19일 -

목포-보성 고속철 예산 증액 여부 내주 결정될 듯
목포-보성간 남해안고속철도 건설사업 재개를 위한 내년도 예산 증액 여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가 당초보다 일주일 가량 늦은 이번 주 중에 예정된 가운데, 현재 2억 원으로 편성된 목포-보성구간 남해안 고속철도 재착공 예산을 천 5백억 원으로 늘리는 안건이 채택되면 ...
201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