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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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저병원성 AI 검출.. 전남도 긴장
최근 충남 아산에서 야생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전라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충남 천안천의 야생조류에서 H5형 저병원성 AI바이러스 15건이 검출됨에 따라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조치와 축산농가의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닭과 오리 사육농가별로 지정된 실명제 담당공무원 3...
김양훈 2013년 11월 16일 -

목포시 내년 예산 사회복지*보건분야 집중
목포시가 사회복지와 보건 분야에 중점을 둔 5천 894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목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목포시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4천 927억원, 특별회계 967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7%인 211억 원이 늘어난 액수로, 예산안은 다음달 12일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6일 -

'해남 만의총' 국가문화재 추진(R)
◀ANC▶ 해남 만의총 고분에서 신라와 일본 등 4개국 유물이 한꺼번에 출토돼 관심을 모았었는데요.. 유물들의 학술적 가치를 확인하는 학술대회가 열리고 국가중요문화재 지정이 본격 추진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년 전 발굴된 해남 만의총 1호분. 이 곳에서는 신라의 대표적 술병 제조 방식인 서...
김양훈 2013년 11월 16일 -

업자와 돈거래 공무원, "무혐의 처분에도 징계 마땅"
수사기관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더라도 공무원이 부적절한 돈거래를 했다면 징계가 마땅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공무원 박 모씨가 진도군수를 상대로 낸 정직 처분 취소 소송에서 "정직 처분은 정당했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진도군 발주공사를 관리·감독하는 박씨가 직무...
2013년 11월 16일 -

상가 건물 타일 파손 신고..건물 안전 진단
오늘 낮 12시 3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2층 짜리 상가 건물 내부에서 타일 일부가 갑자기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목포시와 소방당국이 안전진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2층 바닥에 깔려 있던 타일이 갑자기 부풀어 오르며 깨졌다는 상인들의 말에 따라 안전진단을 벌이고 있다"며 아직 건물 붕괴 위험 등의 징후는 ...
박영훈 2013년 11월 16일 -

(리포트) 대숲에 이는 바람 / 수퍼
대나무를 담은 과거와 현재의 예술 작품들이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국보급 작품에서부터 고암 이응노 선생의 대나무 화첩까지, 쉽게 만나기 힘든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한번의 붓놀림으로 마디 하나에 절개가 담기고 잎새 하나에 정취가 담겼습니다. 묵죽도를 보...
2013년 11월 16일 -

부적절한 행정 '수두룩'-R
◀ANC▶· 지난 4월 전남지역에 실시됐던 정부 합동감사 결과가 최근 공개됐는데요, 세금 누락부터 부적절한 공무원 채용까지 그 유형도 다양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선 여수시는 경도 리조트 부지 10만여 제곱미터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자료 확인을 소홀히 해 취득세 등 1억 2천만 원을 누락했습니...
2013년 11월 16일 -

김종식 완도군수, 정치적 행보 18일 입장 표명
3선 연임 제한에 묶인 김종식 완도군수가 오는 18일 완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 군수는 전남도지사나 타시군 기초단체장 출마에 뜻을 두지 않고 있으며 내년 4월에 열리는 국제해조류박람회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양훈 2013년 11월 16일 -

시위 중 부상으로 17년간 의식불명 의경 숨져
시위 현장에서 당한 부상으로 17년간 의식불명 상태였던 의경이 숨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996년 6월 당시 전남경찰청 소속 의경으로 조선대 시위를 저지하던 중 머리를 다친 뒤 의식불명 상태로 광주 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37살 김인원씨가 오늘 오전 4시 20분 쯤 패혈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
박영훈 2013년 11월 16일 -

다문화가정 '타국에서 홀로서기' 증가 (R)
◀ANC▶ 다문화가정 가운데 이혼이나 사별, 별거 등을 통한 한부모 가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 경제적인 어려움과 양육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한국 생활 9년째인 베트남출신 29살 한소원씨. 지난해 초 이혼해 아이 2명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