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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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선택 1순위는 '통학과 내신'
전남 평준화지역 일반고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통학의 편의성과 내신 관리를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교를 선택할 때에 학부모 권유와 선배들의 조언을 가장 많이 참고했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2014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고입 전형을 앞두고 목포, 여수, 순천지역 고교 1학년생 천7백...
2013년 11월 13일 -

진도 외래견 증가..사육방지 캠페인 벌여
진도지역에서 외래견들이 늘어가면서 사육방지 등을 위한 캠페인이 벌어지는 등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진도개 경주단은 오늘 시내 한복판에 방치돼 키워오던 진도개로 인한 피해가 늘어 나고 있다며 외래견 사육 방지와 진도개 묶어 키우기 홍보 캠페인을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3년 11월 1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아침까지는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낮기온도 평년 보다 낮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3년 11월 13일 -

'목포-보성 남해안 고속철도 조기 건설 촉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 목포에서 '제177차 전국 시도 대표회의'를 열고 '목포-보성간 남해안 고속철도를 조기에 건설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목포-보성간의 남해안철도 고속화 사업은 남해안권 동반성장과 동서간 균형발전이라는 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할 국가 ...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 -

신안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 검찰 내사
신안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와 관련해 검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 보상금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최근 신안군청으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받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6백억여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신의-하의간 연도교 공사는...
김양훈 2013년 11월 13일 -

전남 미래가 없다?..R&D 외면 (R)
◀ANC▶ 낙후된 전라남도가 미래 역량에서도 다른 자치단체보다 크게 뒤쳐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구 개발비와 연구 인력 등 각종 지표는 물론 자치단체 의지 또한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 지역발전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3년 지역발전 주요 통계 자료입니다. 지난 2천 년부...
2013년 11월 13일 -

땅매입 특혜의혹(R)
◀ANC▶ 진도군이 강강술래터를 매입하면서 특혜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뚜렷한 개발계획없이 공시지가의 열 배를 주고 매입한데다 올해 한 차례 더 매입하려다 의회의 반대로 포기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지정 기념물인 진도 강강술래터입니다. (C/G)진도군은 지난해 이곳 일대 임야 2만5...
김윤 2013년 11월 13일 -

전남도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운영비 지원
전라남도와 함평군이 갈등을 빚었던 함평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의 운영비 부담논란이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 운영비 일부를 개관 초기 수년 동안 함평군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함평 양서 파충류 생태공원은 백95억 원을 투자해 지었...
2013년 11월 13일 -

전남 '공무원 뇌물수수 1위 국감 자료' 반박
전라남도가 도소속 뇌물수수 징계공무원이 공무원 비율을 따져 전국에서 가장 많다는 국감 자료를 반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공직자 뇌물수수 공무원이 310명에 이른다는 국감자료가 전남지역 국가공무원과 전남거주 뇌물 공여자까지 포함된 수치라며 실제 뇌물수수 전남 공직자는 34명으로 16개 시군가운데 12위 수준...
2013년 11월 13일 -

명사들이 전하는 'DJ 리더십'(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는 강좌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경제와 외교,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강사로 나서 'DJ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리더십의 핵심은 '사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