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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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7개 섬 운반급수 시작
겨울 가뭄이 심각한 신안지역 7개 섬지역에 선박을 이용한 운반급수가 시작됐습니다. 신안군은 겨울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상수원이 없는 도초면 우이도 등 7개 섬 백 33가구에 오늘부터 행정선을 이용해 생수 2천병, 4톤을 긴급 수송하고 향후 가뭄이 지속될 경우 예비식수 2만병, 40톤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신광하 2014년 01월 23일 -

강진*고흥 국도 2곳 도로개량 올해 착공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랜 지역숙원사업인 국도 23호선 강진-마량간 구간과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구간 도로 개량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청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강진-마량간 20점7킬로미터의 국도를 2차로로 개량하는 데 특히 청자축제가 열리는 청자박물관 일대 도로는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2014년 01월 23일 -

"내부 문제' 관리체계 허술(R)
◀ANC▶ 해양 경찰 내 비리와 사건사고가 해마다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건 사고에도 해경의 사전 예방과 관리 대책은 허술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8박 9일 일정으로 항해중이던 해경 경비함정 안에서 A경장이 술을 마셨습니다. 엄격히 금지된 술을 반입...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해경 잇단 잡음..책임 회피 급급(R)/기획2
◀ANC▶ 해양 경찰이 관할 사건 관련해 잇따라 적절성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민감한 사안마다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해 4월.기관실이 물에 잠겨 신안 해상에서 구조된 중국어선. 해경에게 구조 경위를 묻자 근무자가 일요일이라며 황당한 답변...
박영훈 2014년 01월 22일 -

AI철새원인 논란속..남하가능성은(R)
◀ANC▶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원인이 가창오리 등 철새라는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철새의 남하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탓에 이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창오리 등 철새가 북쪽에서 영암호와 해남 고천암호로 내려오는 시기는 대략 매년 10월 ...
김윤 2014년 01월 22일 -

전남 철새도래지 잠정 폐쇄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위해 영암호와 영산호,고천암호 등 도내 10여 곳의 철새도래지를 잠정 폐쇄하고 관광객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창오리에 이어 큰기러기에서도 AI가 발생하는 등 철새에 의한 AI확산이 우려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1월 22일 -

KTX 납품비리 직원 2명 징역 3년 선고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KTX납품업체 직원 40살 신 모씨와 여 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3년에 벌금 18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 등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공문서인 수입신고필증 5장을 변조해 재고품을 신제품인 것처럼 속여 KTX 부품을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1월 22일 -

새정추, 23일 목포서 지방정부철학 공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창당준비조직인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창당준비체제로 전환하고 내일(23일) 목포에서 지방정부에 관한 신당의 철학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새정치추진위원회 김효석 공동위원장은 지방자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통해 얻어낸 성과라며 목포 토론회에서 지난 20여년간의 한...
2014년 01월 22일 -

신안군 7개 섬 운반급수 시작
겨울 가뭄이 심각한 신안지역 7개 섬지역에 선박을 이용한 운반급수가 시작됐습니다. 신안군은 겨울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상수원이 없는 도초면 우이도 등 7개 섬 백 33가구에 오늘부터 행정선을 이용해 생수 2천병, 4톤을 긴급 수송하고 향후 가뭄이 지속될 경우 예비식수 2만병, 40톤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신광하 2014년 01월 22일 -

'전남산 김'의 세계화.. 수출 '쑥쑥'(R)
◀ANC▶ 전남의 대표적 수산물 가운데 하나인 김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신규 수출국 개척과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결과물 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 앞바다에서 김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곳의 김은 특별합니다. 모든 김 양식장에서 유기산을 사용하지 않고 ...
김양훈 201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