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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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않는 도박..무서운 중독 범죄(R)/기획2
◀ANC▶ 도박으로 인해 사람이 목숨을 잃는 사례가 발생할 만큼 도박은 줄지 않고 있습니다. 도박은 중독성이 높은데다 2차,3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대낮, 경찰이 도심 가정집을 덮칩니다. ◀SYN▶"손 떼세요. 손 떼세요. 손 떼세...
박영훈 2013년 11월 11일 -

광주 전남 첫 소환투표 확정
광주 전남에서 처음으로 주민소환 투표가 치러집니다. 구례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소환 투표의 집행을 정지시켜달라는 서기동 군수의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됨에 따라 예정대로 투표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구례군수 주민소환 투표는 다음달 4일에 치러지고, 오는 14일부터는 서기동 군수의 직무...
2013년 11월 11일 -

쌍끌이 어선 가거도*하백도 대체어장 '백지화'
정부가 쌍끌이와 외끌이 등 이른바 대형저인망어업을 위해 신안 가거도와 여수 하백도 인근에 대체어장을 신설하려했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국회 박지원 의원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과 면담한 결과 대형저인망 어업의 대체 어장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
박영훈 2013년 11월 11일 -

애물단지 박람회장 '돈먹는 하마' (R)
◀ANC▶ 여수박람회장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이 우려했던 대로 애물단지로 떠올랐습니다. 사후활용계획에 대한 밑그림은 없고 해마다 수백억 원씩 쏟아부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달 폐막한 순천만정원박람회, 목표치를 크게 뛰어넘는 440만 명이 다녀가면서 성공적인 개최였...
2013년 11월 11일 -

전남 도세 징수 7천6백억 전망
경기침체 속에서도 올해 전남 도세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도세 징수 전망액은 7천6백억 원으로 지난 해 징수액 7천470억 원보다 130억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전 자역자원시설세와 취득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남 동부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와 남악 ...
2013년 11월 11일 -

(리포트) 목숨 앗아가는 불법주차/수퍼
(앵커) 도심 속 화물차 불법주차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에는 대학생이 모는 차량이 불법주차된 대형 화물차로 돌진해 2명이 숨지는 큰 사고가 났습니다. 화물차 차고지가 턱없이 부족해 이런 사고가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 새벽 광주시내 한 도로 CCTV 화면입니다. 승...
2013년 11월 11일 -

여수)순천 제일대 개선의지 의문
◀ANC▶ 최근 순천 제일대에 대한 교육부의 감사결과가 발표되면서 부실한 학교 운영이 드러났는데요, 교육부의 지적 사항들이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은 있는지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 제일대에 대한 교육부의 감사 지적사항은 모두 21건. 이에 따라 대학 측은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 실적 등을 교육부...
2013년 11월 11일 -

전남 공중보건의 복무위반 여전..39명 적발
전남지역 일선 시군에 배치된 상당수 공중보건의사가 음주운전, 무단이탈 등 복무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공보의 복무단속 결과 근무지 무단이탈 등 불성실한 근무 등으로 모두 39명이 적발됐습니다. 시군별로 해남이 6명, 여수와 함평, 광양이 각 5명, 담양, 강진 각 ...
2013년 11월 11일 -

데스크단신)'판페라 이순신' 공연(R)
◀ANC▶ 이순신장군의 활약상을 전통 판소리에 오페라적 효과를 가미한 '판페라 이순신'이 강진과 완도,곡성에서 막을 올립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END▶ 전남도립국악단은 지자체 공연예술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돼 '판페라 이순신'을 오는 14일 강진아트홀, 21일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 27일에는 곡성문화...
양현승 2013년 11월 11일 -

여수 해경, 아내 살해 혐의 40대 구속
여수해양경찰서는 아내를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4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속된 박씨는 지난 10월 28일 밤 9시 30분 쯤 평소와 남자 관계와 금전 문제 등으로 다툼이 잦았던 아내 47살 장모씨를 여수시 부둣가로 불러 얘기를 나누다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