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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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첫 소환 투표
◀ANC▶ 구례군수의 주민소환 투표가 확정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치러지는 주민소환 투표입니다. 당장 오는 14일부터 서기동 군수의 직무가 정지되고, 투표 결과에 따라 자격을 박탈당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서기동 구례군수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최종적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2011년 ...
2013년 11월 12일 -

여수)여수산단 "경기 변수..변신 시도"-R
◀ANC▶ 올 해 여수산단 석유화학업계의 생산.수출은 연말 중국시장이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스'를 원료로 제품을 생산하는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올 1월부터 9월까지 여수산단 입주업체의 누적 생산액은 73조...
2013년 11월 12일 -

전남 섬지역 공기질 최고.."관광 자원화"
전남 섬지역 공기질의 우수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10개월 동안 완도 보길도와 진도 첨찰산, 여수 돌산도, 신안 임자도 등 4곳의 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산소음이온과 피톤치드가 도시지역보다 최고 5배가 많고 오존농도와 미세먼지는 3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보건환경연...
2013년 11월 12일 -

대형마트 재래시장 난방용품 판매 증가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등의 난방용품 판매가 급증 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전자제품 대리점 등에는 지난 주말부터 온풍기와 전기 난로, 전기요 등 난방기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고, 전기요금 인상 예고와 맞물려 에너지 절감형 난방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달초까지 비...
신광하 2013년 11월 12일 -

여수 해경, 아내 살해 혐의 40대 구속
여수해양경찰서는 아내를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4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속된 박씨는 지난 10월 28일 밤 9시 30분 쯤 평소와 남자 관계와 금전 문제 등으로 다툼이 잦았던 아내 47살 장모씨를 여수시 부둣가로 불러 얘기를 나누다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2일 -

전남 도세 징수 7천6백억 전망
경기침체 속에서도 올해 전남 도세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도세 징수 전망액은 7천6백억 원으로 지난 해 징수액 7천470억 원보다 130억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전 자역자원시설세와 취득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남 동부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와 남악 ...
2013년 11월 12일 -

토석 채취장 옆 '청자가마터' 사라지나(R)
◀ANC▶ 몇년 전, 국내 최대 규모의 청자 가마터가 해남에서 확인됐었는데요. 이 가마터가 분포된 인근 산이 토석채취장으로 허가돼 중요 유적지가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경지 주변에서 도자 파편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9세기 신라말에서 고려 초 번성한 가마터로 추정되...
김양훈 2013년 11월 11일 -

쌀 관세화 유예조치 종료 1년 앞..정부 입장 밝혀야
쌀 관세화 유예조치 종료 1년을 앞두고 정부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민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95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타결 이후 시행되던 쌀 관세화 유예조치 기간 20년이 내년말로 종료되지만 정부는 현행 유지 또는 관세화 허용 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
신광하 2013년 11월 11일 -

전남 '대중국 농촌관광상품 개발 필요'
전남의 친환경 농업과 농촌체험을 주제로 한 대중국 농촌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곽행구 선임연구위원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농촌관광 활성화' 전략 보고서에서 한국의 농촌개발과 과학영농,친환경 농업에 대한 중국의 관심을 활용해 전남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친환경 농...
2013년 11월 11일 -

로컬]불법 투견장 적발..도주 60대 숨져
◀ANC▶ 농촌 야산에 차려놓은 불법 투견 도박장이 적발됐습니다. 수십 명이 검거됐는데, 단속 과정에서 60대 남성이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름 4미터 크기의 원형 투견장 안에서 개 두 마리가 뒤엉켜 물어뜯으며 싸움을 벌입니다. 이번 투견에 걸린 판돈은 2천만 원, ...
김진선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