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투데이]AI 철새도래지 방역비상(r)
◀ANC▶ 전북 오리농장에 이어 야생에서 떼죽음한 오리들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되면서 AI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가금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오늘 0시를 기해 해제된 가운데 철새도래지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명 철새도래지인 해남 고천...
김윤 2014년 01월 21일 -

AI 여파,전남 수렵장 잠정 운영 중단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전남지역 수렵장 운영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대상 수렵장은 해남,영암,고흥 등 3곳으로 당초 다음 달말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AI 확산을 막기위해 어제(19일)부터 중단했으며 향후 재개 여부는 별도 고시될 예정입니다.
2014년 01월 21일 -

도지사 선거전 불 지폈다 (R)
◀ANC▶ 박준영 도지사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전남 도지사 선거전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각 후보군의 출마 선언도 봇물을 이룰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민심을 살펴볼 수 있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주당 각 후보...
2014년 01월 21일 -

전남 9개 국가위임항만 406억 투자
전라남도는 완도항과 홍도항 등 해양수산부에서 위임한 항만 건설에 지난 해보다 20%가량 늘어난 406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다음 달부터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국가위임항만 건설사업은 홍도항 동방파제 건설과 완도항 여객터미널 신축, 완도항 해경 전용부두 건설, 강진 신마항 건설 등 모두 9개 항만에서 추...
2014년 01월 21일 -

"부동산중개소 행정처분 명령서 부착 부당"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위법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았더라도 자치단체가 추가로 업무정지 명령서를 출입문에 붙이도록 강제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7살 서모씨가 목포시를 상대로 낸 민원을 조사한 결과 행정처분과 별도로 '업무정지명령서'를 중개업소 현관문에 부착하...
박영훈 2014년 01월 21일 -

'전시작품 구입' 조례 또 개정?(R)
◀ANC▶ 목포시가 전시작품 구입 조례에 대해 개정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미 개정했던 조례를 6개월도 안돼 다시 고치려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시가 발의한 전시작품 구입에 관한 조례 개정안입니다. 돌출C/G]조례 목적, 출품작가 자격 변경과 함께 신설 ...
박영훈 2014년 01월 21일 -

장흥댐 '생활규제' 대책 마련하라(R)
◀ANC▶ 장흥댐 건설 등으로 생활규제를 받고 있는 주민들이 현실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민지원사업비가 당초 약속보다 크게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댐 물은 지난 2006년부터 목포 등 9개 시군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장흥댐 수질 보전을 위해 ...
김양훈 2014년 01월 21일 -

시문학파기념관과 목포문학관 '거점 문학관'
한국문학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강진시문학파기념관과 목포문학관을 호남권 거점 문학관으로 선정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달 말부터 오는 5월까지 이들 두 문학관을 비롯한 전국 거점 문학관에서 작가와 철학자가 함께 진행하는 '문학나눔-전국 순회 문학콘서트'를 열 계획입니다.
2014년 01월 21일 -

어린이집 비리, 지자체 뭐했나? - R
◀ANC▶ 교사들을 허위 등록해 보조금을 편취하거나 운영비 등을 빼돌린 어린이집들이 여수지역에서도 적발됐는데요, 수 년간 불법을 저지를 수 있었던 데는 지자체의 형식적인 지도·점검도 한몫했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C/G 1] 여수의 한 어린이집 대표 김 모씨는 자신의 언니를 직원으로...
2014년 01월 21일 -

'방화 추정' 공사현장 화재 수사 진전 없어
방화로 추정되는 목포 공사현장 화재 원인에 대한 수사가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경찰서는 외진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과 불이 시작된 차량의 위치 등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지만, 화재 현장과 인근 출입구 등에 CCTV가 없어 사흘째 증거를 확보...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