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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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세수부족 서민에 떠넘겨
◀ANC▶ 정부의 잘못된 경제전망으로 세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조원 가량 덜 걷혔습니다. 정부는 부족한 세금을 메우기 위해 세수부족의 주범인 법인세를 더 걷기 보다는 근로자들과 자영업자들의 세수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어머니가 소득이 없어 부양가족 혜택을 받아...
2013년 10월 18일 -

'동서남해안 특별법' 전남 관련 사업 6건 추진중
동서남해안과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른 전남지역 관련 사업은 6건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해안권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동서화합 연안 뱃길 조성과 해안마을 미관개선, 고흥 우주랜드 조성사업 등으로 지금까지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2백억 원이 투입된 섬진강 테마...
신광하 2013년 10월 18일 -

한빛원전 인근 지진 잦아져, 2000년 이후 6건
한빛원전 소재지 영광에서는 지난 1978년 이후 규모 3.0 이상의 2차례 지진을 포함해 모두 10건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특히 2천년 이후 발생한 지진이 6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경미한 지진도 원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며 정밀조사와 내진설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0월 18일 -

'서해는 전쟁터' 목숨걸고 지킨다/수퍼완
◀ANC▶ 흉기로 무장한 중국 어선, 이를 단속하는 우리 해경. 쌍끌이 어선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요즘 서해바다에서는 매일 전쟁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속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측 경제 수역을 넘어 불법 조업하다 적발된 중국 어선, 마치 갑옷처럼 선체 양쪽에 1미...
김진선 2013년 10월 18일 -

중소조선 금융*기술지원 확대돼야(R)
◀ANC▶ 조선산업이 지난 5년간의 극심한 침체기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활황기를 준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 조선업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지원과 함께, 보증 확대 등 금융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우조선해양이 위탁 경영하고 ...
신광하 2013년 10월 18일 -

완도*영암군수 선거 조기가열, 혼탁도 심각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완도와 영암군수 선거가 조기 가열되면서 혼탁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6월부터 석달동안 22개 시군에서 기부행위와 조직선거, 사전선거운동, 공무원의 선거개입 등을 조사한 결과 완도군은 전남에서 혼탁지수가 100점 만점에 23점으로 가장 높았고, 영암 8점, 광양과 구...
양현승 2013년 10월 18일 -

도교육청, 장애인 의무고용 소홀해 20억 부담금 지출
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아 최근 3년간 20억 대의 고용부담금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은 오늘(17) "도교육청이 비정규직 장애인 의무고용을 소홀히 해 3년동안 23억 원을 장애인고용공단에 납부했으며, 이는 24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는 예산규모"라고 지...
양현승 2013년 10월 18일 -

정정당당]주차장만 만들면 해결될까요?(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불법주정차 문제,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상당수의 운전자들이 부족한 주차장을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럴까요? 박영훈 기자와 함께 생각해보시죠. ◀END▶ 우회전 길목.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간선...
박영훈 2013년 10월 18일 -

천주교 정의평화위, 영산강 사업 공개질의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영산강 사업에 대한 공개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정의평화위원회는 박 지사에게 '영산강에 보 건설 이후 가뭄해결과 홍수예방에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와 '수질 개선 여부', '황포돛배와 친수공간 이용실적은 얼마나 되는 지' 등을 묻고 오는 25일까지 책임있는 답...
양현승 2013년 10월 18일 -

'꼭 가봐야할 관광 100선' 순위 왜곡, 중복투표 잦아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관광 백 선'의 순위가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관광 백선'의 1위를 차지한 문경새재는 한 사람이 다섯차례 이상 중복투표한 비율이 40%가 넘고, 4위인 완도 청산도의 경우 1사람이 최대 120차례에 걸쳐 중복투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
양현승 2013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