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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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안철수 광주 설명회 개최/수퍼
(앵커) 신당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의 심장부 광주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민주당 역시 기득권 세력이라며 정면으로 공격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하루 종일 안철수와 민주당의 공방이 오고 갔습니다. 첫 소식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안철수 의원은 민주당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

박 지사 "호남민 민주당에 실망"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오늘 한 해 도정을 결산하는 기자회견에서 안철수 신당의 지지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민주당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사는 민주당이 어려울 때는 호남을 찾았지만 정작 호남을 위해선 무슨 일을 했냐는 호남민의 냉소적 시각이 많다며 민주당이 국민에게도 믿음을 주지못했다고 꼬집...
2013년 12월 26일 -

30일부터 철도 운행률 더 떨어질 듯
철도노조 파업이 18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부터는 운행률이 현재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레일은 호남과 전라선 KTX 열차는 현재 60편 중 70%인 42편만 운행되고 있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열차는 90편 중 68%인 61편만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류 열차도 59편 가운데 19편만 운행되고 있어...
2013년 12월 26일 -

선거기획- 함평] 안철수 신당 후보 봇물
◀ANC▶ 함평군수 선거는 민주당 소속인 현 단체장에 맞서 안철수 신당 측 후보가 난립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올 한해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동함평산단 조성사업의 적법성 문제가 선거 화두로 떠오를 전망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축협장 출신인 현 안병호 군수는 실용주의를 앞세워 군정을 무난...
2013년 12월 26일 -

'무주공산' 치열한 경쟁 예고(R)
◀ANC▶ 김종식 현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에 따라 무주공산인 차기 완도군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천 대결구도에 이어 안철수 신당과의 본선거 대결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주공산'인 내년 완도군수 선거전은 말그대로 '안갯속 판세'입니다. 대부분 출마...
김양훈 2013년 12월 26일 -

미세먼지 농도 진도 국내 최고 수치
전남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높아져 외출시 호흡기 질환 환자 등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진도에서 관측된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 수준인 215마이크로 그램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흑산도 관측장비 수치도 191마이크로 그램까지 올라 평상시 기준보다 최대 7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이슬비와 함께 안개까지 끼면...
양현승 2013년 12월 26일 -

F1경주장 '레저*모터스포츠 문화 조성'
F1영암경주장 활성화 대안으로 레저가 합쳐진 모터스포츠 문화를 조성합니다. F1조직위원회와 F1경주장 사업단 등은 오늘 워크숍에서 국제모터스포츠 대회 개최와 잠재 수요층을 육성하기위한 카트스쿨 운영, 복합 레저시설 건립 등 다각적인 방안을 발굴해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F1경주장은 연간 250일 이상을 각...
2013년 12월 26일 -

정정당당1]"기초질서 정정당당 하십니까?"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정정당당'은 올 한해 우리 주변의 기초 질서 문화를 집중 보도했습니다. 개선된 부분도 있고,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김진선기자와 함께 우리가 조금 더 정정당당해졌는지 되돌아보시죠. ◀END▶ *가장 많이 지적된 문제는 불법주정차였습니다. [부...
김진선 2013년 12월 26일 -

정정당당2]"정정당당과 함께 달라졌습니다"(R)
◀ANC▶ MBC 정정당당 보도와 함께 달라지거나 변화하고 있는 것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교통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정정당당과 함께 달라진 것들이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도로 위 공사장..불편합니다/4월 26일] 오후 3시. 도심 도로가 꽉 막혔습니다. 살펴봤더니 공사때문...
박영훈 2013년 12월 26일 -

여수)외국인 근로자의 쓸쓸한 죽음 - R(데스크)
◀ANC▶ 모두가 즐거운 분위기였던 성탄절인 어제(25), 한 외국인 근로자가 모텔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건설 일용직으로 일했던 이 외국인은 고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의 한 모텔. 이 곳에 묵고 있...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