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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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섬과 섬을 다리로 잇는다(R)
◀ANC▶ 추석을 맞아 섬 고향을 찾으신 분들 많으시죠? 가장 큰 불편은 역시, 배를 이용해야 하는 접근성일 겁니다. 다도해 섬을 잇는 연륙연도교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김양훈 기자가 진행사항을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ND▶ 목포 고하도 주민은 물론 귀성객들은 지난해부터 편하게 고하도를 오가고 있습...
김양훈 2013년 09월 19일 -

전남 행복마을 소득 증가..특산품 판매*민박
농어촌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조성중인 행복마을의 소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도내 행복마을 소득은 17억5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는데 특산품 판매가 8억9천만 원,한옥민박이 7억5천만 원,체험 프로그램이 1억3천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행복마을 소득...
2013년 09월 19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32도
추석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년 09월 19일 -

귀성객 '북적'..이른 귀경길 시작될 듯
추석인 오늘 전남 지역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어젯밤까지(18) 전남 지역으로 31만 대의 차량이 진입하면서 귀성 행렬은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하행선 고속도로는 정상 수준으로 소통이 원활한 상태입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 오후부터 38만 대의 차량이 이른 귀경길에 나서면서 고속도로...
김진선 2013년 09월 19일 -

연휴기획]'3선 제한' 선거구 뜨겁다(R)
◀ANC▶ 지역 일꾼을 뽑는 내년 6·4 지방선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후보들의 물밑 작업이 분주한 가운데 특히 현직 단체장의 출마가 불가능한 '3선 제한' 선거구의 경우 조기 과열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먼저 박준영 지사가 3선을 마치고 물러나는 전남도지사 선거 입니다. [C/G ]민...
박영훈 2013년 09월 19일 -

서남권 조선산업 회복세...양극화 우려(추석기획-R)
◀ANC▶ 서남권의 주력산업인 조선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지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양극화의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현대삼호중공업은 올들어 컨테이너선 등 20척을 수주해 지난 2천8년 이후 가장 많은 수주량을 ...
신광하 2013년 09월 19일 -

'1읍면 1도서관' 사업 성과..111곳 조성돼
최근 5년 동안 전남 읍면지역에 111개의 도서관이 새로 조성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부터 '1읍면 1도서관 조성사업'을 추진한 결과 공공도서관과 마을도서관 등 모두 111개소의 도서관을 만들었고, 지난해 도내 기관단체와 향우, 기업체로부터 3만여 권의 책을 기증받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3년 09월 19일 -

고춧값 반토막..'추가폭락 긴장'-R
◀ANC▶ 올해 고춧값이 지난해 절반수준으로 폭락해 농가마다 울상입니다. 정부가 고추수매에 나섰지만 소비가 이미 둔화된데다 출하를 앞둔 고추물량이 많아 추가 가격하락피해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고추재배농가입니다. 2천 3백 제곱미터의 고추밭에서 빨갛게 고추가 ...
2013년 09월 19일 -

기획]미래자원 해조류, 완도에서 만난다(R)
◀ANC▶ 참살이 열풍 속에 인류의 마지막 자원으로 꼽히는 해조류의 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기지 전남에서는 내년에 해조류를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가 열립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산 이후 산모에게 먹이는 미역. 요오드가 많이 함유돼 일본 원전사고때 일본...
양현승 2013년 09월 19일 -

(리포트) 환벽당 명승지정 예고
조선시대 남도의 정자문화를 대표하는 광주 충효동의 환벽당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이미 명승으로 지정된 식영정과 소쇄원과 더불어 3승으로 불리던 가사문학의 산실 3곳이 국가 차원의 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무등산 자락의 넉넉한 품에 싸여 앞으로는 창계천이 흐르는 수...
2013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