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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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뱃길 귀경 순조..고속도로 일부 정체
추석 연휴가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서남해 뱃길 귀경은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어제 하루 목포항과 완도항을 통해 3만여 명이 이용한 서남해 뱃길 귀경은 맑은 날씨 속에 오늘도 오전부터 일터로 향하는 인파들이 순조롭게 섬 고향을 빠져 나왔습니다. 오전 한때 원활한 소통을 보이던 서해안과 호남 고속도로는 오후 들...
박영훈 2013년 09월 20일 -

수정]추석연휴 교통사고 빈발..조심 운전 '절실'
해마다 추석연휴 동안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끊이질 않고 있어 귀경길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추석연휴 기간 전남지역에서는 140여 건의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10여 명이 다쳤다며, 추석 연휴 기간 특히 안전거리 확보와 졸음 운전 방지에 신경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박영훈 2013년 09월 20일 -

기획]개항 7년 무안공항의 비상(R)
◀ANC▶ 올들어 무안공항에 국제선 취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개항 7년만에 국제공항 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데요..광주공항의 국내선 이전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ANC▶ 무안과 일본 기타큐슈를 오가는 일본 저비용 항공사가 이번 추석 연휴에 첫 취항합니다. (C/G)올들어서만 6번 째...
2013년 09월 20일 -

장묘도 친환경...선산 리모델링 확산(추석기획-R)
◀ANC▶ 묘지로 뒤덮인 선산, 관리마저 부실해 흉물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장 등 친환경 장묘 문화가 확산되면서 선조들의 묘지를 리모델링 하는 문중들이 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천8백기의 봉분이 빽빽하게 들어차있는 야산,, 공설묘지로 조성된지 10년만에 더이상 묘를 쓸 곳이...
신광하 2013년 09월 20일 -

기획)전통시장이 달라졌다.. 배달서비스까지(R)
◀ANC▶ 손님이 없어 침체에 빠졌던 전통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시설이 현대화되고 대형마트에나 있을 법한 새로운 서비스도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케이드로 단장된 목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간판과 좌판이 깔끔하게 바뀌었습니다. 전통시장 이용도 최근 편리해 졌습니다...
김양훈 2013년 09월 20일 -

정신질환 아들과 함께 살던 80대 노모 숨진 채 발견
(vcr)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50대 아들과 함께 살던 80대 노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한 아파트에서 85살 황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황 씨의 가족과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 씨의 얼굴 등에서 폭행 흔적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정신질환...
김진선 2013년 09월 20일 -

고향에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진 일가족 4명 구조돼
오늘 오후 1시 55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의 한 갯벌에서 54살 김 모 씨 등 일가족 4명이 바다에 빠졌다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김 씨 가족은 육지에서 1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갯벌에서 낚시를 하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2013년 09월 20일 -

고속버스 '아찔한 운행' 적발..부품 고장 무시
어젯밤(19) 8시쯤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나들목 인근에서 승객 17명을 태우고 광주로 가던 고속버스가 부품 고장으로 왼쪽으로 15도 가량 기울어진 채 운행하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버스운전기사는 차가 기울어졌다는 것을 알았지만 명절이라 대차할 차량이 없어 운행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승객 전원을 다른 고속버스...
김진선 2013년 09월 20일 -

승용차에서 30대 주부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1시 45분쯤 순천시의 한 대학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승용차 안에서 38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숨지기 전 남편 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을 토대로 장 씨가 스스로 번개탄을 피워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9월 20일 -

경찰관 1인당 치안 인구, 전남 가장 적어
경찰관 한명이 담당하는 이른바 치안 인구는 전남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찰관 한명이 담당하는 인구수는 전라남도의 경우 402명으로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OECD 주요 회원국인 미국 401명, 영국 403명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
2013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