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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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모집 앞두고 교육청 지자체 설명회 개최
201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교육청과 지자체, 입시업체들의 대입 지원 설명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다음달 10일 순천대에 이어, 11일에는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입시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대입 정시지원 설명회를 열고 정시모집 전형 분석과 호남권 주요대학 전형 대비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
신광하 2013년 11월 28일 -

광주과기원 515점 광주교대 503점 전남대 470점선
올해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인기학과인 전남대 의예과는 수능 표준점수 기준 529.6점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광주 과기원 515점, 광주교대 503점, 전남대 인문계열 4백70점, 자연계열은 440점 이상이 돼야 지원이 가능하고, 일부 인기학과의 경우 490점은 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입시전문학...
신광하 2013년 11월 28일 -

'가짜햅쌀' 파장 수습에 안간힘(R)
◀ANC▶ '가짜햅쌀'로 물의를 빚은 지역 농협들이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땅에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묵은 쌀을 햅쌀과 섞어 판매해 오다 경찰에 적발된 해남 옥천농협.. 조합장이 최근 사건의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김양훈 2013년 11월 28일 -

멀고 먼 '여수엑스포 활성화'-R
◀ANC▶ 여수엑스포장 활성화의 기본 전제인 내년도 개장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활성화를 위한 대안으로 장기임대 안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 역시 박람회장에 대한 재투자로 연결되긴 힘들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기획재정부는 박람회장 매각에 방점을 두고 개장 없이 유지·보수만 해도...
2013년 11월 28일 -

5·18 희생자 모독 '일베' 회원 관할위반 신청
5.18 희생자를 택배에 빗대 비난한 20대 일베 회원이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사과했지만 재판은 대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20살 대학생은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잘못을 했다며 유족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
김윤 2013년 11월 28일 -

내년 지방선거 전남 기초의원 선거구 소폭 조정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기초의원 선거구가 소폭 조정될 전망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22개 시군 기초의원 정수는 지역의원 211명, 비례대표 32명 등 243명으로 변동이 없지만 인구 증감을 고려해 보성과 영암은 현재 각 9명에서 8명으로 줄고 광양과 무안은 13명과 8명으로 1명씩 늘게 됩니다. 전남 ...
김양훈 2013년 11월 28일 -

"민주주의 위기..교원 노동 기본권 보장하라"
전교조지키기 전남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교원노조법을 개정을 통해 노동기본권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단체교섭 무효 선언과 대량징계 예고는 교원의 시민적 권리마저 짓밟는 일이라며 전교조가 노동조합으로서 모든 권리를 누릴 때까지 투쟁하겠...
김진선 2013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해양보호구역 지정(R)
◀ANC▶ 완도 청산도 등 3곳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해양수산부는 자연생태와 경관이 우수한 완도 청산도 주변해역과 부산 남형제섬, 나무섬 등 3곳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 전라남도는 완도에 김치공장을 짓기로한 만나바다 등 국...
김양훈 2013년 11월 28일 -

고가도로에서 차량 10여대 미끄러져..4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30분쯤 함평군 학교면의 한 고가도로에서도 승용차 등 10여대가 충돌해 59살 이 모 씨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쌓인 눈이 얼면서 차량들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28일 -

경찰, 학생회비 수천만원 횡령 전현직 총학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학생회비 수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의 한 대학교 총학생회장 이 모 씨 등 전현직 총학생회장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총학생회 행사를 한 뒤 남은 차액 4천여만 원을 빼돌려 학생회 간부들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의 다른 대학교 총학생회에서도 비슷한 정황을...
2013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