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임기 만료 뒤 공모..엉터리 예술 행정(R)
◀ANC▶ 목포시의 시립 예술단체 운영 방식이 주먹구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년 넘게 비상임 지휘 체제로 운영되는 예술단체가 있는가하면,지휘자 임기 만료이후 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80명의 단원으로 꾸려진 목포시립교향악단 입니다. 오는 31일 지휘자의 6년 임기가 ...
박영훈 2013년 08월 27일 -

지자체도 경영시대 '레저사업 대박' (R)
◀ANC▶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여가시간을 활용한 가족 나들이와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자치단체들이 직접 물놀이장이나 캠핑장 사업에 뛰어들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자연계곡형 풀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암 기찬랜드,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 ...
2013년 08월 27일 -

올해 광주,전남 가계대출 3천억원 늘어
올해 광주, 전남지역의 가계 대출이 각각 3천억 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광주의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2천억원으로 작년 말과 비교해 3천 25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전남의 가계 대출 잔액도 지난 해 말보다 2천 9백억원 가까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예금 취급...
2013년 08월 27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밤 한때 구름많겠습니다 당분간 내륙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고, 일교차가 다소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미터로 일겠습...
2013년 08월 27일 -

임기 만료 뒤 공모..엉터리 예술 행정(R)
◀ANC▶ 목포시의 시립 예술단체 운영 방식이 주먹구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년 넘게 비상임 지휘 체제로 운영되는 예술단체가 있는가하면,지휘자 임기 만료이후 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80명의 단원으로 꾸려진 목포시립교향악단 입니다. 오는 31일 지휘자의 6년 임기가 ...
박영훈 2013년 08월 27일 -

지자체도 경영시대 '레저사업 대박' (R)
◀ANC▶ 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여가시간을 활용한 가족 나들이와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자치단체들이 직접 물놀이장이나 캠핑장 사업에 뛰어들면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자연계곡형 풀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암 기찬랜드,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 ...
2013년 08월 27일 -

전국시도교육청 평가 전남 2개 분야 '우수'
교육부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의 지난 한해 업무를 평가한 결과 전남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원*학교 역량강화 등 2개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지만 나머지 4개 분야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교육부가 ▲ 학교폭력 예방▲교육만족도 제고 ▲시도 특색사업 등 6개 영역에 대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교육청은 모...
박영훈 2013년 08월 27일 -

전남, 올해 폐 휴대폰 수거 '저조'
올들어 폐 휴대폰 모으기가 시들해지며 폐 휴대폰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폐 휴대폰 만 5천대를 수거할 예정이었지만 지난 달까지 목표량의 절반 수준이 8천대를 수거하는데 그쳤다며 수거 기간을 9월까지 한 달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만대 이...
2013년 08월 27일 -

극심한 '여름 가뭄' 대부분 해갈(R)
◀ANC▶ 주말에 내린 비로 두 달 가까이 계속됐던 가뭄이 대부분 해갈됐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한 곳도 있습니다. 농민들은 그동안 밀렸던 농사일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촌 들녘이 모처럼 활기를 띕니다. 바짝 말랐던 벼는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동안 물 걱정에...
김양훈 2013년 08월 27일 -

저수지에서 붕어 떼죽음..원인 조사 (R)
◀ANC▶ 영암의 한 저수지에서 수백 마리의 붕어가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주민들은 저수지 인근 공사장에서 나온 토사와 오염물질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급수를 자랑하는 영암 금정면의 한 농업용 저수지, 하얀 배를 드러낸 채 죽은 고기들이 저수지 곳곳에 떠있습니다. ...
2013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