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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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온 37도 폭염 계속..열대야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
2013년 08월 14일 -

기획1]트윈스타 분쟁 "계약 바꾸자 VS 못바꾼다" (R)
◀ANC▶ 지상 31층의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트윈스타를 둘러싸고 목포시와 LH공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LH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했던 상가 매입 계약을 지키지 못하게 된게 발단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옛 공설시장에 대한 투자 유치가 절실했던 목포시는 트윈스타내 상가 3개 층을 ...
2013년 08월 14일 -

기획 2] 트윈스타 사태 후폭풍 우려 (R)
◀ANC▶ 트윈스타 사태가 목포시 행정에 대한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등 앞으로 투자 유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는 지난 2천9년 맺은 LH와의 협약에서 재협상을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상가 매입...
2013년 08월 14일 -

故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4주기 추모행사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4주년을 맞아 추모행사가 목포에서 열립니다. 목포시는 김 전 대통령의 서거일 하루 전인 오는 17일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국회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4백여 명을 초청해 추모 행사를 엽니다. 추모행사는 헌화와 분향, 추모사, 고인 육성 및 영상과 추모 공연, 노벨평화상 기...
김진선 2013년 08월 14일 -

전남선관위 행.의정 위법 127건 차단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다섯 달동안 지자체와 교육청, 지방의회 등의 행정.의정활동을 감시해 백27건의 선거법 위법 행위를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위법 행위는 연두 순시 참석자에 대한 제3자의 기념품 제공, 군수 업추비로 특정 종친회관 준공식에 화환 제공...
2013년 08월 14일 -

농민회 "민주주의 수호 흐름에 나설 것"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도 국정원 사태에 대한 시국선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농민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여론조작 사태가 진상 규명없이 표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농민들도 민주주의 수호의 흐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14) 서울광장 촛불집회에 조직적으로 참여한 뒤 ...
양현승 2013년 08월 14일 -

NT:목포] 주민등록 2개 절도범/수퍼
◀ANC▶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전과 17범의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주민등록이 2개로, 검거될 때마다 다른 이름을 번갈아 사용해 가중 처벌을 피해왔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0대 남성이 새벽녘, 상가 주변을 서성입니다.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이 남성은 유유히 ...
김양훈 2013년 08월 14일 -

전남 폭염으로 닭*오리 만4천여 마리 폐사
올 여름 계속된 폭염으로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 만4천여 마리의 닭과 오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찜통더위로 폐사한 닭이 만3천4백마리, 오리가 천4백여 마리 등 피해액이 3천6백만 원에 이르고 피해가 강진과 나주,해남,함평,장성 등 도내 전 지역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2013년 08월 14일 -

장흥군 야외풀장 익사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장흥군이 최근 모 리조트 야외풀장에서 발생한 익사사고와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장흥군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제기한 시정 요구 사항을 받아들여 해당시설 사업장을 폐쇄조치하고 유사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시설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법당국 수사가 마무리되면 관리책임이 있는 공무원...
김양훈 2013년 08월 14일 -

(리포트) 문화융성은 문화분권에서/수퍼
대통령 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가 광주에서 첫 현장 토론을 열고 문화계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지역 문화계 인사들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법인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지방 문화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박근혜 정부의 4대 국정목표인 문화융성...
2013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