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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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신재생에너지 국제 교류
◀ANC▶ 전라남도와 영국 콘월주가 신재생에너지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입니다. ◀VCR▶ 전남과 영국 콘월주는 오늘 한·영 신재생에너지 국제워크숍을 갖고 비슷한 지역 여건을 활용해 해양에너지와 풍력, 태양광 분야에서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의 협약을 올 하반기...
신광하 2013년 06월 26일 -

무안에서 주택 화재..5천 2백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35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5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에 사람이 없는 동안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26일 -

전남개발공사 5대 사장 내주 임명될 듯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늘 5대 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한 7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면접 결과를 토대로 최종 후보자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하게 되며, 이르면 다음 주, 차기 개발공사 사장이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6월 26일 -

흑산도 상수원 준공 3년만에 공급
완공된 지 3년이 넘도록 제구실을 하지 못하던 흑산도 상수원이 이달부터 주민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10년 2백십억여 원을 들여 완공된 70만 톤 급 흑산도 사리 상수원은 완공된 뒤 물색깔이 주변 암반에 섞인 철 성분의 영향으로기준치를 초과해 공급되지 못했습니다. 신안군은 이에따라, 지난해 말까지 담수...
김윤 2013년 06월 26일 -

민주당 전남도당사 남악 이전 채비
민주당 전남도당이 당사를 남악신도시로 옮기고 지방선거 체제로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광주 북구에 있는 당사를 다음 달 10일쯤 남악 도청프라자로 옮길 예정이며, 당사 이전을 마치는대로 체제를 정비해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할 방침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방선거 기획단을 조기에 꾸린 뒤 공...
양현승 2013년 06월 26일 -

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8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유의하시기 바랍니...
2013년 06월 26일 -

엔저보다 무서운 일손 부족(R)
◀ANC▶ 전남 최고의 소득작물인 파프리카 농민들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주요 수출국가인 일본의 엔저현상 때문에 생긴 고민인 줄 알았더니, 더 큰 한숨거리가 있었습니다. 속사정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유리로 둘러싸인 전남의 수출용 파프리카 재배단지. 하늘로 높게 뻗은 파프리...
양현승 2013년 06월 26일 -

(R) 육묘장 LED를 만나다/자막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화되면서 농가에 모종을 공급해주는 육묘장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품질의 육묘 생산을 위해 엘이디 조명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ED 인공광원 아래에서 수박과 고추 등 다양한 채소 모종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다수확을 위해 두 모종의 접붙이기를 막 끝낸 어린 접목묘...
2013년 06월 26일 -

6·15공동위 광주*전남본부 "NLL발언 공개 규탄"
6*15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국정원의 NLL발언 발췌본 공개를 규탄한다"며 "반북 대결 의식 고취 대신 조건없는 남북 대화에 나설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본부는 "국정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당시 발언 발췌본을 공개한 것은 엄연한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자 '국정원 국정조사'를 물...
박영훈 2013년 06월 26일 -

비브리오 환자 보고체계 '구멍'(R)
◀ANC▶ 최근 60대 남성이 '비브리오 감염 의증'으로 갑자기 숨졌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는 이같은 사실을 상급기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인 61살 김 모씨 다리가 마비되는 등 고통에 시달리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