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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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복지지원기준 완화..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복지지원 기준이 오는 28일부터 소득 면에서는 최저 생계비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금융재산은 3백만 원 이하에서 5백만 원 이하로 각각 낮춰졌습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런 위기 상황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생계비와 교육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06월 25일 -

초당대 경비행기 7대 구입..항공관련학과 육성
초당대학교가 오는 2016년까지 100억 원을 투입해 항공관련학과를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한 대당 가격이 4억 7천 만 원인 호주 다이아몬드사(社)의 4인 승 경비행기 7대를 구입해 내년부터 실습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초당대는 무안공항과 해남 농어촌공사의 비행장 활용을 위해 양 기관에 협조를 요청...
박영훈 2013년 06월 25일 -

장만채 도교육감 3년 평가 엇갈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의 취임 3년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무상교육,거점고 육성,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주민추천 교육장공모제,교원 업무 경감 등을 장만채 교육감 취임 3년의 주요 성과로 평가하고, 남은 기간 '2020 전남교육 발전 계획'에 맞춰 공약 이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박영훈 2013년 06월 25일 -

무안군노인회 갈등...법정 다툼 비화
무안군노인회의 내홍이 법정다툼으로 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신모 노인회장의 독선적 운영에 반발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8일 임시 총회를 열어 회장 불신임 건을 처리한 뒤 법원에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방침이지만 신회장은 임시 총회에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안군...
2013년 06월 25일 -

학업성취도 평가 실시..일부 학생 현장체험
교육부 주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전남지역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졌습니다. 한편 일제고사 폐지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는 오늘 시험이 "학교교육을 파행으로 이끌고 강제학습을 일으키는 정책"이라고 비판했으며, 중고생 13명은 시험에 응시하지 않고 목포 근현대 문화유산 현장체험을 실시...
양현승 2013년 06월 25일 -

6.25 63주년 행사 열려(R)데스크단신
◀ANC▶ 6.25 한국전쟁 63주년과 정전협정 기념식이 참전유공자와 시민 등이 모인 가운데 도내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END▶ 오늘 목포와 강진 등 도내 시군에서 열린 6.25 63주년 기념식에서는 국가안보태세 확립 결의대회가 이어졌고, 참전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6월 25일 -

태평양 불법 참치조업 본격 단속 활동
중서부 태평양에서 우리 원양어선의 불법참치 조업을 단속하기 위해 파견된 어업지도선 무궁화호가 본격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 관리단에 따르면 무궁화 31호는 지난 4일 목포항을 출항해 열흘 동안의 항해 끝에 중서부 태평양 해역에 도착해 지난 17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7척에 대해 검색활동을...
김윤 2013년 06월 25일 -

전남 '해파리 피해예방 조기 대책반' 가동
올해 해파리 피해가 어느 해보다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라남도가 대책반을 조기에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각 시군에서 보유한 선박과 해파리 절단망 등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해파리 구제 사업비 2억 원을 11개 시군에 긴급 배정했습니다. 또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우리나라 연안에서 발생하는 보름달 해파리...
2013년 06월 25일 -

목포해경, 해상에서 의식불명 선원 구조
어제(24) 오후 6시 30분쯤 영광군 송이도 동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3톤 어선의 선원 41살 최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경비정을 통해 대형병원으로 옮겨진 최 씨는 뇌출혈 증상으로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25일 -

"FTA피해보전직불금 1700억 축소"..재산정해야
국회 김영록 의원은 농식품부가 한우와 한우 송아지 FTA 피해보전 직불금을 산정하면서 법적 근거가 없는 수입기여도를 반영해 직불금 지급규모를 1,700억 원이나 축소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농식품부는 한우 24.4%와 한우송아지 12.9%의 수입기여도를 반영해 지난 4월 한우 1마리에 만3천여 원, 한우 송아지 1마리에 5만7...
김윤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