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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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성요셉여고 폐교..거점고 육성 급물살
강진 성요셉여고가 지난 달 말 폐교 신청 서류를 도 교육청에 제출함에 따라 강진지역 거점고 육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강진군은 학생 수 감소로 성요셉여고 사례와 같은 사립학교의 폐교사태를 막기위해 농어촌 교육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거점고 육성이 필요하다며 거점고 지정을 위한 범 군민 추진위원회를 곧 구...
2013년 06월 05일 -

탄소배출권거래소 유치 광주-전남 연대
광주시와 전라남도, 양 시도 경제,사회,환경분야 24개 단체는 오늘 나주시청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 시도민 연대 발대식을 갖고 거래소를 나주혁신도시로 유치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탄소배출권 거래는 오는 2천15년부터 시행되며 거래소는 환경부가 올 연말까지 지정할 계획입...
2013년 06월 05일 -

전남, 태국식품박람회 118만 달러 수출계약
지난 달 말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전남지역 7개 기업이 참가해 김과 매실 등 118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3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도 이뤄지는 등 전남산 친환경 농수산식품이 동남아 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6월 05일 -

소방관 자살..정신건강 '위험'(R)
◀ANC▶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늘 극단적인 상황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3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젯밤 8시 45분쯤. 소...
김진선 2013년 06월 04일 -

리포트) 위기청소년 2명 동반자살
◀ANC▶ 지난밤 광주에서 위기 청소년이었던 두 여고생이 동반자살했습니다. 불우한 가정환경과 학교폭력 연루로 학교에서 수차례 상담을 받았지만 참변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광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 최 모양과 김 모양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젯밤 11시 45분쯤. 숨지기 전 같은 학교...
2013년 06월 04일 -

데스크]전력난 완화 제도 참여율 저조(+INT)
원자력 발전소의 무더기 가동 중단으로 올 여름 전력난이 심각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전력난을 줄이기 위한 이른바 '수요조정'제도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가 한전과의 절전 약속을 지키면 시간 당 1킬로와트 절감에 최고 7백 원에서 3천 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수요조정' 제도에 참여하는 ...
박영훈 2013년 06월 04일 -

광주 전남 식중독 환자 크게 증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 식중독 환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역은 2011년 261명, 지난해 243명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올해 5월 말 현재 590명으로 급증했습니다. ...
2013년 06월 04일 -

'원양 불법 어업' 대책..태평양으로 출동(R)
◀ANC▶ 우리나라 원양 어선들의 불법 어업을 막기위한 활동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국제 신뢰도를 높여 지속적으로 원양 어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태평양으로 떠나는 어업 지도선의 첫 출항 모습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힘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어업 지도선이 부두를 떠납니다. 서해어업관리단 소...
박영훈 2013년 06월 04일 -

함평 새 지평 '동함평산단' (R)
◀ANC▶ 함평의 첫 산업단지인 동함평산단이 오늘 착공했습니다. 낙후된 지역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무안간 고속도로 나들목을 끼고 있는 동함평산단 조성 예정지입니다. 전체 면적이 75만 제곱미터,규모는 다소 작지만 사통팔달의 접근...
2013년 06월 04일 -

박 지사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강조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늘 전남도청을 방문한 벳쇼 코로 주한 일본대사에 '최근 일본 각료와 정치인의 연이은 역사 발언으로 양국 관계가 냉각되고 있다며, 1995년 무라야마 담화와 1998년 김대중-오쿠치 공동 성명 토대위에서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벳쇼 코로 대사는 ...
201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