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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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악 척결 구호만 요란/김진선///
◀ANC▶ 정부의 방침에 맞춰 경찰 등 수사 기관이 '4대 사회악 근절'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강도와 절도 등 강력 범죄는 오히려 증가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귀갓길 여성이 두 명의 남성에게 납치돼 폭행을 당하고 현금 3백만 ...
김진선 2013년 07월 02일 -

"연말 쯤 거취 표명"(R)
◀ANC▶ 정종득 목포시장은 시장 임기 이후 거취와 관련해 이르면 연말 쯤 입장 표명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도교육감은 재판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시장과 도교육감의 취임 3주년 기자회견 내용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내년 6월,3선 제한으로 임기가 끝나는 정종득...
박영훈 2013년 07월 02일 -

전라남도의회*시군의회 정례회 개회
전라남도의회 정례회가 오늘 개회했습니다. 17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 도의회는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심의*의결합니다. 또 '전라남도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 등 조례안 7건과 'KTX 철도 분할 민영화 추진계획 중단 촉구 결의안' 등 15건의 의안을 ...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전남 시내버스 요금 9월 말 인상 전망
전남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9월 말에 일제히 오를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발표된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대한 용역 결과 현재 1100원인 버스 요금을 17.4%, 1230원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거쳐 오는 9월 말 요금을 올릴 예정이지만, 인상...
2013년 07월 02일 -

남도 명품 자전거길 탄생 (R)
◀ANC▶ 영산강과 섬진강을 따라 3백여 킬로미터 자전거길이 탄생했습니다. 볼거리,이야기 거리가 넘치는 남도의 명품 자전거길을 문연철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굽이 굽이 흐르는 강변을 한 무리의 자전거 행렬이 시원스레 달립니다. 전북 임실에서 광양까지 섬진강 물길을 따라 백48킬로미터의 자전거길이 완성됐습...
2013년 07월 02일 -

전남 영어회화 전문강사 23명 8월말 계약 해지
교육부의 신규채용 방침에 따라 계약기간이 만료된 초중고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이 줄줄이 교단을 떠나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초등 195명, 중등 142명의 영어회화 전문 강사들이 근무중인 가운데 4년 기간이 만료된 중등 23명의 강사들이 1차로 8월 말 계약이 해지되는 것을 시작으로 잇따라 일자리를 잃...
박영훈 2013년 07월 02일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사망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숨졌습니다. 신안에 사는 77살 윤 모 씨는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로 수도권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달 29일, 숨졌으며, 올들어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사망한 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최근 10년동안 전남에서는 117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해 절반인...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정부, 농림예산 감축계획 철회해야"
전남도의회는 오늘 '농림예산 감축 철회와 쌀 소득보전 직불금 인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농림사업 재원 확보와 쌀 목표가격을 80킬로그램당 17만 원에서 21만 원으로 인상해달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청와대와 정부에 보낼 계획입니다. 정부는 지난 5월, 공약가계부를 밝히며 내년부터 4...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리포트)기아 악재..오심*부상/수퍼
(앵커) 선두 자리를 넘보던 기아타이거즈가 악재에 시달리며 다시 중위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에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치면서 팀내 분위기 반전이 시급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 점차로 앞서가던 9회말. 삼성 주자의 2루 도루에 2루 심판이 세잎을 선언합니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태그...
2013년 07월 02일 -

수십억 날린 '엑스포 임시주차장'-R
◀ANC▶ 여수세계박람회를 준비하면서 여수시는 수십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내 곳곳에 임시주차장을 만들었는데요. 이런 주차장 대부분이 1/5도 차지 않은채 운영됐고, 어떤 곳은 문을 연지 5일 만에 폐쇄돼 결국 예산 낭비만 한 꼴이 됐습니다. 여수시가 펴낸 교통백서의 내용을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
201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