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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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 모의 평가 실시..13-15일 설명회
새로 바뀐 수능에 대비한 모의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도내 126개 고등학교 3학년생과 수능 준비 졸업생 등 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모의 평가에서는 국어와 수학은 난이도가 쉬운 A형 선택이 조금 더 많은 반면, 영어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B형 선택이 8대 2비율로 높았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사...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 -

감사원 '하의-신의 연도교 공사' 부적정
지난 해 말 전면 중단된 하의-신의 간 연도교 개설공사가 감사원 감사에서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국토부에서 타당성이 낮게 조사된 국도 2호선 하의-신의간 연도교 개설공사를 전라남도가 지난 2천9년 국토부와 사전 협의나 비관리청 공사시행 허가를 받지않은 채 강행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6월 05일 -

지역 노동단체,최저 임금 인상 촉구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목포*신안 민중연대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지역 노동단체들은 "현재 시간 당 4천 860원인 최저 임금은 8시간을 일해도 월 수입이 100만 원에 불과해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며, 최소한 노동자 평균 임금의 50% 수준인 5천 910원까지 인상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 -

감사원 "사파리아일랜드 예산 낭비 우려"
전라남도가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제성 분석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 감사 결과 전라남도는 2009년 사파리아일랜드에 대한 용역 조사 결과 적자가 285억 원에 이르고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자 물가상승률을 누락시켜 수익성이 있는 것으로 내용을 바꾸는 등 조작된 용역결...
양현승 2013년 06월 05일 -

음주사고 후 달아난 공무원 무혐의 처분 논란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순찰차를 보고 달아난 공무원을 검찰이 무혐의 처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된 전남도청 5급 공무원 장 모 씨에 대해 "사고로 인한 파편이 없고 피해자가 추격도 하지 않아 사고 후 미조치 적용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했...
김진선 2013년 06월 05일 -

"응급환자 소생률 높인다"(R)데스크 단신
◀ANC▶ 전남소방본부는 오늘 목포한국병원과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 간 정보 공유와 의료 지도를 비롯해 119 구급대원의 활동 공간인 'EMT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ND▶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7만2천여 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으며, 특히 병원과 협력 체계가 요구...
김진선 2013년 06월 05일 -

세계농업유산 등재 담당자 청산도 구들장논 실사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 농업유산 등재 담당자들이 오늘 청산도을 방문해 구들장논에 대해 실사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청산도 부흥리와 양지리에 조성된 구들장논을 둘러봤고 세계 농업유산으로써 가치와 보완해야 될 점 등을 설명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달 14일 청산도 구들장논을 세계 농업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했고 오...
김윤 2013년 06월 05일 -

해상 기름유출 뒤 달아난 선박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해상에 기름을 유출한 뒤 달아난 혐의로 4천 9백톤급 화물선 성우제주호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우제주호는 지난 3일 밤 10시 30분쯤 영암 용당부두에서 배에 기름을 넣는 과정에서 벙커C유 50리터 가량을 바다에 유출한 뒤 신고나 방제조치를 하지 않고 출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05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 한때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06월 05일 -

전력난 완화 제도 참여율 저조
원자력 발전소의 무더기 가동 중단으로 올 여름 전력난이 심각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전력난을 줄이기 위한 이른바 '수요조정'제도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가 한전과의 절전 약속을 지키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수요조정' 제도에 참여하는 업체는 목포지역의 경우 전체 대상의 20% 정도인 60개 ...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