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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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F1 적자폭 축소' 강경 요구
F1대회 적자폭 축소에 대한 전남도의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유근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오늘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해 F1대회 적자를 150억 원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계획과 구체적인 일정을 오는 17일까지 의회와 협의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 위원장은 "올해 대회 적자를 150억 ...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전라남도-영진약품, 멀꿀 신약 물질 기술이전
전라남도와 영진약품이 멀꿀을 활용한 관절염 치료 후보물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4억 원의 기술이전료를 받고 영진약품에 기술을 전수하고, 매출액의 4%, 해외이전시 25%를 받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천연자원연구원은 고흥 등 도내 자생 식물인 멀꿀에 대한 항산화, 해열 연구를 벌이고 2011년 식약...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강진군수협 임원선거 '금품 살포' 논란
지난 달 절차상 하자때문에 대의원 선거를 다시 치렀던 강진군수협이 이번에는 금품 살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강진경찰은 수협 임원선거운동 과정에 금품이 살포됐다는 의혹에 대해 당사자를 대상으로 사실 확인에 나서는 등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조합원인 A씨는 내일(2일)로 예정된 임원선거를 앞두고 경합지역의 일부 ...
2013년 07월 02일 -

논두렁 잡초, 제초제 대신 농기계 이용 강화
전라남도는 올해 논두렁제초기 2백7대를 구입해 22개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배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논두렁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뿌리는 제초제가 친환경 농업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고, 제초제가 살포된 논두렁 토양은 집중호우시 유실될 우려가 크다며 논두렁 제초기 임대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도서문화연구원 7월 섬 여행 '삼학도와 고하도'
찾아가는 섬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은 7월의 섬으로 목포 삼학도와 고하도를 선정하고,오는 20일과 21일 행사를 갖습니다. 전라남도의 '다도해명소화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섬 여행 프로그램은 신청을 받아 신안 안좌도와 임자도 등을 다녀왔으며,8월에는 쉬고,9월에는 완도군 청산도,10...
박영훈 2013년 07월 02일 -

강진사랑상품권 판매 10억 원 돌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진군이 지난 해 말부터 발행한 강진사랑상품권의 판매금액이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액면가보다 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상품권은 5천 원,만 원,5만 원 권 3종으로 전통시장과 상가,식당,병원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내 가맹점도 430여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3년 07월 02일 -

AI*구제역 특별 관리 해제, 평시 방역 전환
지난해 가을부터 9달동안 운영된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 방역체계가 평시 방역으로 전환됩니다. 방역당국은 중국의 신종 AI의 여파로 예년보다 특별 방역을 길게 운영했으며, 최근까지 도내 AI 검사 결과 바이러스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02일 -

"연말 쯤 거취 표명"(R)
◀ANC▶ 정종득 목포시장은 시장 임기 이후 거취와 관련해 이르면 연말 쯤 입장 표명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도교육감은 재판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목포시장과 도교육감의 취임 3주년 기자회견 내용을 박영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내년 6월,3선 제한으로 임기가 끝나는 정종득...
박영훈 2013년 07월 01일 -

4대 악 척결 구호만 요란/김진선///
◀ANC▶ 정부의 방침에 맞춰 경찰 등 수사 기관이 '4대 사회악 근절'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강도와 절도 등 강력 범죄는 오히려 증가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귀갓길 여성이 두 명의 남성에게 납치돼 폭행을 당하고 현금 3백만 ...
김진선 2013년 07월 01일 -

목포해양대 안영섭 전 총장 구속
목포해양대 안영섭 전 총장이 채용비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안 전 총장은 지난 2011년 3월 정규직 전환을 명목으로 계약직 직원의 부모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오늘 검찰이 청구한 영장 실질심사에서 "안 전 총장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증거인멸...
김진선 2013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