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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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김양훈 2013년 06월 11일 -

"아들이 다쳤어요" 보이스피싱 주의(R)
◀ANC▶ 가족이 사고를 당했다며 급히 수술비를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할 수 있을까요? 보이스피싱 수법은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데, 피해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식당을 운영하는 박남숙씨. 최근 점심시간에 걸려온 전화 한 통에 가슴을 쓸...
김진선 2013년 06월 11일 -

전남지사 방중, J프로젝트 외자유치 관심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는 17일 5박6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J프로젝트 외자유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방중길에는 박 지사와 도의원, 실무진 등 모두 8명이 동행하며 산동성과 베이징 등지에서 현지기업인들을 만나 J프로젝트와 섬 개발, 투자이민 적지로서의 전남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
2013년 06월 11일 -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도의회에서 실시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제정 백만 서명운동이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실시됐습니다. 지난달 말 발족한 서명운동본부는 농어촌학교 무상교육과 대학특별전형 확대, 농어촌 출신 채용 확대 등을 19대 국회에서 특별법으로 제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6월 11일 -

"순위 바뀌었다" VS "정상 평가했다"(ST+완제)
◀ANC▶ 전남지역 공립유치원 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선발 과정에서 평가점수가 부적절하게 산정돼 순위가 뒤바뀌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ND▶ ◀VCR 완제▶ 전남도의회 곽영체 의원이 공개한 올해 전남지역 공립유치원 원장 자격연수 대상자 관련 평가 자료입니다. C/G]경력 점수와 가산점 1위였던 원감이 원장 ...
박영훈 2013년 06월 11일 -

3원, 리포트)여름철 건설재해 '위험'//
◀ANC▶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가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건설업의 경우는 특히 사망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철에는 위험 요소도 많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건설 현장의 안전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CG)지난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산재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46...
2013년 06월 11일 -

보험금 노려 '살해', 실종 위장//
◀ANC▶ 지난주 여수 백야대교 아래서 철망에 싸여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은 실종이 아니라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처음부터 보험금을 노리고 접근한 치밀한 살인이란 설명입니다. 권남기 기자. ◀VCR▶ 철망에 싸인채 벽돌이 매달린 한 여성의 시신이 지난 7일 여수 백야대교에서 발견됐습니다. 숨진 여성은 35세 가...
2013년 06월 11일 -

목포 드림스타트 아동 10명 중 3명 '질환 의심'
목포지역 드림스타트 아동 10명 가운데 3명이 질환이 의심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시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초등학교 학생 207명을 대상으로 최근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 척추측만증이 49명, 간장질환 9명, 신장질환 3명 등 73명이 유소견자로 나타났습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12세까...
2013년 06월 11일 -

114 상담원에게 상습 음란전화..4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4 상담원에게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하거나 욕설을 한 혐의로 48살 이 모 씨등 4명을 붙잡아 이 씨를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확인된 것만 지난 4월부터 두 달여 동안 많게는 천 6백차례까지 114에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하거나 욕설을 하는...
김진선 2013년 06월 11일 -

개발공사 노조 "신임 사장 전문 경영인 인선해야"
전남개발공사의 노동조합이 신임 사장 공모에서 전문경영인이 인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개발공사는 전남의 대표 공기업으로 관광운영사업 활성화의 중요한 시기를 맞고있는 만큼 5대 신임사장은 공무원 퇴직자나 정치권 인물이 아닌 소신 있는 전문 경영인이 선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
양현승 2013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