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남악신도시 순간 정전..'개폐기 고장 원인'
오늘 오후 4시 30분 쯤 휴먼시아 아파트와 신동아 파밀리에 등 남악신도시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2분에서 20분 안팎의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한전은 "전력난에 의한 과부하는 아니며, 땅속에 묻혀있던 케이블과 연결된 지상 개폐기 고장으로 전기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며,즉시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05일 -

해남군청 공무원은 '외유중'(R)
◀ANC▶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걱정이 많으시죠? 자치단체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에 대한 예산 지원은 예외인가 봅니다 자체수입으로 인건비도 충당하지 못하면서 공무원들의 해외연수 비용 지원에는 혈세를 아낌없이 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청 4급과 5급 공무원...
김양훈 2013년 06월 05일 -

오룡지구 중단 그 파장은 (R)
◀ANC▶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이 돌연 중단되면서 지역에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추진하는 시승격이 어렵게 됐고 다른 택지개발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도농 복합시로 시 승격을 바랐던 무안군이 그 꿈을 상당기간 미루게 됐습니다. (C/G) 오룡지구...
2013년 06월 05일 -

전남에서 야생진드기 매개 질병 의심환자 발생
전남에서도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보성에서 농민 74살 최 모 씨가 들판에서 작업을 한 뒤 설사와 발열, 혈소판 감소 증세를 보여 현재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현재 호전된 상태이며, 보건당국은 ...
양현승 2013년 06월 05일 -

박 지사, '내년 현안사업 국고 지원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가 오늘 서울 여의도에서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초청 간담회를 갖고 내년 지역 현안사업이 국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와 조속한 건설, 목포-보성 간 남해안 철도 고속화, 자동차 튜닝산업 핵심기반 구축, 국립농축산미생물산...
2013년 06월 05일 -

(리포트)한빛 5.6호기는 괜찮나?
◀ANC▶ 날은 더워지고 전력위기는 다가오는데 원전 때문에 큰일입니다. 영광의 한빛원전 3호기는 언제 재가동될지 불투명하고, 최악의 경우 5.6호기도 가동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위조 성적서 파문을 일으킨 새한티이피가 영광의 한빛원전에 공급된 부품도 검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G)민주...
2013년 06월 05일 -

염해 피해조사, 실시되나? - R
◀ANC▶ 섬진강 주변 염해로 인한 피해 조사가 수 년째 제자리 걸음이었는데요, 최근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되면서 어업피해와 관련된 실태조사가 빠르면 이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8년 전부터 제기된 섬진강 염해피해 실태조사. 수 차례의 논란 끝에 지난 2010년 국민권익위원회의 ...
2013년 06월 05일 -

고3 수능 모의 평가 실시..13-15일 설명회
새로 바뀐 수능에 대비한 모의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도내 126개 고등학교 3학년생과 수능 준비 졸업생 등 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모의 평가에서는 국어와 수학은 난이도가 쉬운 A형 선택이 조금 더 많은 반면, 영어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B형 선택이 8대 2비율로 높았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사...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 -

감사원 '하의-신의 연도교 공사' 부적정
지난 해 말 전면 중단된 하의-신의 간 연도교 개설공사가 감사원 감사에서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국토부에서 타당성이 낮게 조사된 국도 2호선 하의-신의간 연도교 개설공사를 전라남도가 지난 2천9년 국토부와 사전 협의나 비관리청 공사시행 허가를 받지않은 채 강행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6월 05일 -

지역 노동단체,최저 임금 인상 촉구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와 목포*신안 민중연대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최저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지역 노동단체들은 "현재 시간 당 4천 860원인 최저 임금은 8시간을 일해도 월 수입이 100만 원에 불과해 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며, 최소한 노동자 평균 임금의 50% 수준인 5천 910원까지 인상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
박영훈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