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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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가 고령화율 전국 최고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호남지역 농가는 32만67가구로 10년 전의 37만9천750가구보다 15.7% 감소했습니다. 특히 전남의 고령화율은 2007년 51.9%로 50%대를 돌파한 데 이어 2012년에 전국 평균 인 51.3%보다 7.6%포인트 높은 58.9%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2005년 이후 호남지역에서 경지가 있는 농가는 13.5% 감소한 ...
2013년 06월 08일 -

목포해양수산센터 위판액 1년새 5배 증가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가 개장 1년 만에 위판액이 5배 증가했습니다.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의 지난 달 위판액은 17억 7천만 원으로, 지난 해 개장 초기 3억 원 대 보다 5배 이상 늘었으며,관광기능을 접목한 북항권 개발과 맞물려 방문객도 매달 6천여 명으로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6월 08일 -

세금으로 산 자전거, 어디로 갔나(R)
◀ANC▶ 지난 정부에서 에너지 절약, 유류 절약을 강조하면서 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도입했습니다. 시군마다 행정업무용 자전거를 구입했는데 그 자전거들, 어디에 있을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년 전 여름. 정종득 목포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합니다. 매달 첫째주...
양현승 2013년 06월 07일 -

아찔한 고속도로 역주행(R)
◀ANC▶ 최하 100킬로미터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량과 마주치는 상황. 상상만으로도 아찔한데요. 이 말도 안 되는 고속도로 역주행 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밤중 고속도로. 전조등을 켠 역주행 차량이 도로를 거슬러 올라옵니다. ◀SYN▶ 운전자 "무안-광주간 도...
김진선 2013년 06월 07일 -

수정)100만kw 한빛원전 3호기 조만간 재가동
지난해 11월, 제어봉 안내관 균열로 발전이 정지된 한빛원전 3호기가 조만간 재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와 한빛원전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원자로 헤드 보수방법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최종 보고서를 채택했으며 주민들의 최종 동의도 통과해 조만간 한빛3호기가 재가동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빛...
김양훈 2013년 06월 07일 -

무안공항 '운항 손실금 등 국비 지원' 추진
무안국제공항에 취항한 항공사 운항 손실금을 국비에서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에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으로 항공사업자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한 데 이어,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항공운송사업 진흥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개항이래 지난 해까지 8억6천여만 원의 운...
2013년 06월 07일 -

쓰레기소각장 뇌물 받은 해남군청 공무원 영장
해남경찰서는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해남군청 공무원 A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해남 쓰레기소각장 업무를 맡은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소각장 위탁운영업체 관계자에게 휴가비 명목 등으로 수차례에 걸쳐 수백만원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무원 뇌물 의혹 수사...
김양훈 2013년 06월 07일 -

지방선거 D-1년 호남의 선택은?(R-포커스 예고)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민주당의 안방으로 불리는 호남에서 제2, 제3세력 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철수 신당 출범 시기에 지역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안철수 신당은 내년 지방선거 직전 출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선 과정...
신광하 2013년 06월 07일 -

여대생 납치 20대 용의자 체포..공범 추적
여대생을 납치했다가 도주한 2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5일 저녁 순천시 도사동에서 25살 윤 모씨를 승용차에 태워 흉기로 위협해 7시간을 끌고다닌 혐의로 23살 정 모씨를 전북 전주시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윤 씨가 납치되는 동안 윤 씨의 자택에서 2천3백만원 상당...
2013년 06월 07일 -

함평경찰서, 음주운전 경찰관 해임 의결
함평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된 소속 경찰관 A씨에 대해 징계위원회에서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또 A경찰관의 상관 2명에 대해서도 지휘 책임을 물어 견책 조치를 취했습니다. A경찰관은 지난달 28일 오전 2시5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당시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51%로 운전한 혐의 입...
2013년 06월 07일